2030 성인남녀, 올 한해 ‘평균 25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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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인HR 코스피 143240
2007-12-10 08:40
서울--(뉴스와이어)--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올 한 해 동안 기부한 경험이 있는 2,30대 성인남녀 718명을 대상으로 ‘올 한해동안 기부한 총 금액은 얼마입니까?’란 설문을 진행한 결과, 평균 25만 원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자세히 살펴보면, ‘10만원 미만’이라는 응답이 47.5%로 가장 높았다. 뒤이어 ‘10만원~20만원 미만’(20.1%), ‘20만원~30만원 미만’(7.7%), ‘100만원~150만원 미만’(5%) 등의 순이었다.

기부금액을 작년과 비교했을 때 ‘늘었다’는 응답이 42.6%로 가장 많았으며, ‘그대로다’는 42.3%, ‘줄었다’는 15%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부 방법은(복수응답) ‘후원자 활동’이 26.2%로 1위를 차지했다. 그 다음으로는 ‘관련 기관에 직접 전달’(23.7%), ‘기타’(17%), ‘TV 프로그램 등을 보고 ARS 전화’(16.3%), ‘길에서 걸인, 노숙자 등 전달’(16.2%), ‘적십자 회비 등 집으로 오는 지로 납부’(15.9%)등이 있었다.

기부를 한 이유는(복수응답) 52.2%가 ‘필요한 곳에 도움을 줄 수 있어서’를 꼽았다. 그다음으로 ‘큰 돈이 아니라서’(21.4%), ‘기부하고 나면 뿌듯해서’(17.5%) ‘안타까운 사연이 있어서(동정심)’(17%), ‘종교 때문에’(13.8%)등의 순으로 조사되었다.

내년도 기부계획을 묻는 질문에는 93%가 ‘기부할 것이다’라고 응답했다.

한편, 김장훈, 최수종, 장나라 등 공인들의 거액 기부에 대한 생각은 ‘기부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된다’는 응답이 52.4%로 가장 많았다. 이 밖에 ‘공인으로서 사회에 환원하는 것은 당연하다’(24.2%), ‘지나치게 이슈가 되는 것 같다’(11.7%), ‘연예인에 대한 인식이 좋아진다’(5.3%)등의 의견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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