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왕자’ 마음이 훈훈해지는 포스터 공개
때론 친구처럼, 때론 가족처럼 화기애애했던 포스터 촬영 현장!
영화 촬영을 마치고 근 두달여 만에 다시 만난 탁재훈과 아역배우 강수한 군은 오랜만의 재회임에도 전혀 어색함을 느낄 수 없었다. 탁재훈은 실제로도 비슷한 또래의 아이를 둔 아빠라서 그런지 먼저 아이에게 다가가 말도 걸고 장난도 치는 등 능수능란하게(?) 아역배우와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줘 “역시 아빠는 다르다”는 주변 평을 듣기도 했다. 특히, 두 사람의 가장 행복했던 한 때를 표현한 포스터 시안에서는 아이가 자연스러운 웃음을 지을 수 있도록 아역배우에게 끊임없이 말을 걸어 가장 편안하고 행복해 보이는 베스트 컷을 얻어낼 수 있었다. 촬영을 맡은 임훈 작가는 “탁재훈씨는 굉장히 순발력이 좋은 배우이다. 그때 그때의 느낌을 특별한 설명을 하지 않아도 잘 캐치하는 능력을 지녔다.” 라며 탁재훈의 재치있는 연기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렇게 가족처럼 화기애애했던 포스터 촬영장 분위기는 고스란히 포스터에 담겨 보는 이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포스터로 탄생되었다.
2008년 1월 17일, 까칠한 지구별이 행복해 진다!
영화 <어린왕자>는 성격 까칠한 워커 홀릭 폴리 아티스트 종철(탁재훈)이 인생(?)이 까칠한 7살 영웅(강수한)을 만나 엉뚱한 우정을 만들어 가는 이야기로 2008년 1월 17일 전 국민의 가슴을 훈훈한 감동으로 따뜻하게 만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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