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10명 중 8명, 문화생활 즐기는 중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직장인 1,172명을 대상으로 ‘직장인들의 문화생활 현황’에 관한 설문을 진행한 결과, 81.1%가 ‘즐기는 편’이라고 응답했다.
문화생활을 즐기는 빈도를 자세히 살펴보면 △‘월 1회’ 즐긴다는 응답이 29.6%로 가장 높았다. 이어서 △‘월 2회’(23.2%) △‘2~3개월에 1회 정도’(21.4%) △‘월 3회’(8.8%) △‘6개월에 1회 정도’(7.2%) △‘월 4회’(4.5%) 등이 뒤를 이었다.
문화비로 지출하는 월평균 비용은 7만4천원인 것으로 집계되었다. 금액별로는 △‘3만원 미만’이 31.4%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3~5만원 미만’(28.1%) △‘5~10만원 미만’(21.7%) △‘10~15만원 미만’(8.4%) △‘15~20만원 미만’(4.5%) 등의 순이었다.
문화생활을 즐기는 이유로는 ‘삶의 활력을 얻기 위해서’(46.6%)를 첫 번째로 꼽았다. 그밖에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24.2%), ‘데이트 코스로 좋아서’(12.9%), ‘기타’(4.4%), ‘달리 할 일이 없어서’(4.1%), ‘교양을 쌓기 위해서’(3.2%), ‘공통된 대화 소재를 찾기 위해서’(2.6%) 등이 있었다.
주로 즐기는 문화생활로는 ‘영화’를 택한 응답자가 79.9%나 되었다. 이외에도 ‘전시회’(4.4%), ‘뮤지컬’(3.8%), ‘콘서트’(1.8%), ‘연극’(1.7%) 등이 있었다.
반면, 문화생활을 즐기지 않는다고 한 응답자(222명)는 그 이유로 ‘시간이 없어서’(41%)를 가장 많이 선택했다. 다음으로 ‘금전적으로 부담이 되어서’(16.2%), ‘쉬는 것이 더 좋아서’(14.9%), ‘익숙하지 않아서’(9.9%), ‘함께 갈 사람이 없어서’(8.6%), ‘귀찮아서’(5.4%) 등으로 조사되었다.
한편, 가장 즐기고 싶은 문화생활은 ‘뮤지컬’(23%)이었고, 뒤를 이어 ‘콘서트’(22.7%), ‘영화’(20.8%) 등이 있었다. 성별로는 여성이 ‘뮤지컬’(36.1%), 남성은 ‘영화’(26%)라고 답해 차이를 보였다.
사람인HR 개요
사람인HR은 '국민에게 사랑 받고, 신망 받는 착한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차별화된 다양한 취업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크루팅 전문 기업이다. 주력사업인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은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국가브랜드대상,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대상, 대한민국 윤리경영 대상, 일자리창출 대통령 표창 수상,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구인구직사이트분야 4년 연속 1위 등을 기록했다. 또한 헤드헌팅, 인재파견, 취업지원 사업 각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높은 브랜드 파워를 보이고 있다. 2012년 2월 업계 최초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대한민국 리크루팅 허브로서 그 성장성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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