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 21세기 최고의 스토리텔러, 스티븐 킹 원작! 초대형 블록버스터로 환생

서울--(뉴스와이어)--21세기 최고의 스토리텔러, 스티븐 킹의 걸작 ‘안개’가 <쇼생크 탈출>,<그린마일>의 명장 프랭크 다라본트의 손길로 스크린에 환생한다!

전세계를 홀린 언어의 연금술사, 스티븐 킹! 그가 창조한 또 하나의 세계 ‘안개’

<캐리>,<샤이닝>,<미져리>,<쇼생크 탈출>.<그린마일>…영화사를 흥분시킨 희대의 작품들로 손꼽히는 이 모든 영화들은 단 한 명의 머릿속에서 창조되었다. 바로 21세기 최고의 스토리텔러 스티븐 킹이다. 새어나갈 틈 없이 짜여진 디테일, 숨막히는 전개, 눈 앞에 보이듯 생생하게 그려내는 묘사력으로 전세계를 매혹시킨 그는 등단이래 유수의 상들을 단숨에 거머쥐며 천재 작가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특히 그가 발표하는 작품의 열의 아홉은 영화화가 된다고 할 만큼 매력적인 영화소재로도 각광 받고 있다.

많은 그의 작품들 중 시야를 완전히 차단한 안개와 그 속에 숨어있는 괴물, 그 속에서 대형마트에 고립된 채 사투를 벌이는 인간들의 모습을 그린 서스펜스 소설 ‘안개’는 영화화가 기대되는 작품 1순위로 손꼽혀왔다. 독특한 설정과 상상으로도 가늠이 어려운 기상천외한 괴물들, 시시각각 변해가는 사람들의 리얼한 심리묘사가 압권인 ‘안개’는 <쇼생크 탈출>,<그린마일>을 최고의 퀄리티로 재탄생 시킨 프랭크 다라본트 감독의 손에 맡겨지면서 스크린으로 환생하게 되었다. 8년 만에 다시 만난 이 두 거장은 서로에 대한 신뢰와 확신아래 소설 ‘안개’를 2008년 최고의 블록버스터 <미스트>로 탄생시켰다.

원작의 서스펜스를 완벽 재현, 2008년 웰메이드 블록버스터의 서막을 알리다!!

극한 상황에서 우리는 용감히 나서기도 하고 포기하기도 하며 다른 사람의 희생을 강요하기도 한다. 스티븐 킹 원작’ 안개’는 대형마트에 갇힌 다수의 사람들이 위협과 공포 앞에서 서서히 자신의 본성을 드러내가는 이러한 과정을 남다른 시각과 표현으로 잡아낸 명작이다. 그러나 영상화가 된다면 가장 먼저 위협받을 수 있는 부분도 바로 이 웰메이드 서스펜스 부분이었기에 스티븐 킹은 감독의 선택에 있어 가장 많은 고심의 시간을 가졌다. 고심 끝에 결정된 인물이 바로 프랭크 다라본트 감독! 심리묘사에 천재적 재능을 가진 그는 원작이 추구하는 깊이를 충분히 이해하고 영화화 작업에 임해 원작을 뛰어넘는 웰메이드 작품을 만들어냈다.

탄탄한 서스펜스 위에 얹어진 고감도 비주얼 이펙트는 충격이란 말로도 부족할 만큼 완벽하고 리얼한 괴물 비주얼을 완성해냈다. 상상 속에만 존재하는 괴물을 현실로 불러오기 위해 <미스트> 제작팀은 할리우드 최고의 공포 일러스트레이터들의 자문을 구하며 세상을 안개 속으로 몰고 갈 재앙의 근원을 창조해냈다. 최고의 원작, 완벽한 팀워크, 천재적 감독의 삼박자로 탄생된 <미스트>는 2008년 을 기억하게 할 단 하나의 블록버스터가 될 것이다.

최고의 스토리 텔러 스티븐 킹의 탄탄한 원작으로 완성된 <미스트>는 2008년 1월 개봉한다.

연락처

데이지엔터테인먼트 마케팅팀 02-338-5133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