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지클래식 두번째 ‘화양연화’ 12월 25일 개봉
개봉일 저녁 시간 상영의 매진에서 시작해 주말 매진사례 등 평일에도 70퍼센트를 넘는 관객 점유율을 보이며 기대를 넘어선 관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것. 90년대를 추억하는 3-40대의 관객들 뿐만 아니라 <중경삼림>을 극장에서 보지 못했던 20대 관객들의 발걸음 또한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광화문 스폰지하우스는 다른 개봉작들과 함께 상영중이던 <중경삼림>의 하루 3회 상영을 17일(월)부터 4회 상영으로 회차를 늘려 관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또한 27일(목)부터는 압구정 스폰지하우스에서도 상영될 예정이다.
스폰지 영화만의 독특한 영화 색깔은 유지하되 80-90년대를 추억하는 이들에게는 옛 추억의 아련함을, 극장에서 볼 기회가 없었던 10,20대에겐 신선한 감흥을 선사하기 위해 엄선된 영화들만을 재개봉하는 “스폰지클래식”이 요즘 관객들의 바람과 그대로 통한 것이다.
<중경삼림>으로 시작한 스폰지클래식 첫번째 라인업은 2007년이 가기 전 <화양연화>로 이어진다.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왕가위 감독의 2000년작 <화양연화>를 명동 스폰지하우스(중앙)에서 개봉하기로 결정한 것. 따라서 <중경삼림>은 광화문 스폰지하우스과 압구정 스폰지하우스에서, <화양연화>는 명동 스폰지하우스(중앙)에서 관객들과 만나며 가슴 속에 묻혀있던 청춘의 아릿함과 옛 사랑의 추억을 다시금 되새길 수 있을 것이다.
“이제 당신의 삶이 클래식해집니다! 그래서 더 특별해집니다!”라는 슬로건과 함께 단지 영화를 보는 것 뿐만 아니라 영화를 보았던 당시의 기억과 추억마저 다시 곱씹어볼 수 있는 체험으로 바꿔놓을 스폰지클래식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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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지 김민정 팀장, 윤문영 02-547-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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