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의 괴물, 에일리언 모두 잊어라! ‘미스트’ 충격적 괴물탄생
거대한 촉수괴물, 살인거미, 익룡, 곤충괴물
상상을 뛰어넘는 충격적 괴 생물체의 공격이 시작된다!
지금껏 수많은 괴물들을 스크린을 통해 보아왔지만 그 모든 괴물들을 능가할 새로운 괴 생물체들이 영화 <미스트>를 통해 소개된다. 번득이는 상상력과 탄탄한 서스펜스로 극찬을 받은 스티븐 킹의 단편소설 <안개>를 바탕으로 창조해 낸 괴물들은 마치 작가의 머릿속을 캡쳐한 듯한 경악을 금치 못하게 하는 새로운 캐릭터라는 극찬을 받고 있다.
날카로운 이빨들이 촘촘히 박힌 거대한 촉수로 위협을 가하는 ‘촉수괴물’, 스치기만 해도 살을 녹여버리는 죽음의 거미줄을 가진 ‘살인 거미’, 몸집은 작지만 소름 끼치는 리얼한 표정과 날렵함으로 위협하는 기이한 ‘곤충괴물’, 그리고 날카로운 부리와 발톱으로 하늘을 점령하는 ‘익룡괴물’ 등 충격적인 괴 생물체물체의 탄생은 놀라운 전율을 전해준다. 특히나 미국에서 최근 개봉 후 많은 네티즌들이 “ 몇몇 무서운 영화들은 당신의 머리카락을 쭈볏 세우게 만들고, 몇몇은 당신의 피부에 득실거리는 듯한 섬뜩함을 주지만, <미스트>는 나에게 피부가 갈기 갈기 벗겨지는 서스펜스를 주었다”, “올 해 본 영화의 엔딩 중 가장 섬뜩하다.” 며 영상에 대한 충격을 전하고 있다.
SFX는 진화한다!! <킹콩>, <나니아 연대기>, <판타스틱 4>를 만든 최고의 특수효과팀 CafeFX가 선보이는 또 다른 세계의 생물체!!
이렇게 놀라운 충격을 전하는 괴물이 탄생할 수 있게 된 데에는 <킹콩>, <나니아 연대기>, <판타스틱4>등 최고의 특수효과를 담당했던 에버렛 버렐과 <트랜스포머>, <스파이더맨>의 메이크업을 담당했던 그레고리 니코테로가 오랜만에 재결합해서 최고의 영상을 만들었기에 가능했다. 특히나 그레고리 니코테로는 장르 영화의 일인자 프랭크 다라본트, 확고한 비주얼 세계를 갖고 있는 M 나이트 샤말란,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들이 늘 함께 작업하는 인재로 20년간 수백 종의 판타지 생물을 만들었고 영화 <미스트>에서도 그 능력을 한껏 발산해 또 다른 신화를 창조했다는 극찬을 받고 있다.
할리우드 특수 효과 드림팀이라 불리우는 CafeFX가 선보이는 상상을 초월하는 독창적인 괴물이 2008년 1월 영화 <미스트>를 통해 그 정체를 밝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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