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신문고(☎128) 홍보물 공모전 최종결과 발표

서울--(뉴스와이어)--환경부는 국민들이 환경오염행위 발견시 신속한 신고로 환경오염 및 환경훼손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 중인 「환경신문고(☎128) 및 신고포상금제도」를 널리 알리고자 홍보물 공모전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하였다.

「UCC영상 부문」과「포스터 부문」으로 구분하여 실시한 이번 공모전에서 최우수 작품 출품자에 수여되는 “대상”에는 김은정씨와 이도영씨가 각각 선정되었다.

이들은 국민 누구나가 환경신문고(☎128)를 쉽게 기억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전달력이 뛰어난 독창적이고 참신한 작품을 응모하여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공모전은 2007.8.1~10.31까지 실시하여 총 658점(UCC영상 121점, 포스터 537점)이 출품되었으며, 대상 각 1점, 우수상 각 2점, 장려상 각 4명과 함께 UCC영상 부문에는 네티즌 선호도를 반영한 인기상 8점 등 총 22점이 우수작품으로 선정되었다.

응모작품에 대해서는 홍익대학교(광고홍보학부) 이기복 교수 등 관계분야 전문가 심사를 거쳤으며, 특히 「UCC영상 부문」의 경우, 장려상 이상 수상작품은 및 환경부 직원 선호도 조사와 함께 전국 시·도 과장(환경신문고 운영부서장) 및 4대강유역 환경청 환경감시단장 회의에서 최종 선정하였다.

대상 및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환경부장관상과 상금(500만원~100만원)을 수여하고, 장려상 및 인기상 출품자에게는 환경보전협회장상과 상금(100만원~50만원)을 수여할 예정이다.

시상식은 2007.12.21(금) 환경부장관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환경부는 이번에 우수작품으로 선정한 동영상 홍보물은 환경부 및 각 지방 환경청, 각 자치단체의 홈페이지와도 연계하고 국정홍보처의 주요지역 전광판 등도 활용하여 환경오염행위의 신고에 국민들의 참여를 늘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환경신문고(☎128)는 전국에서 발생하는 환경오염 행위를 제한된 행정력으로 일일이 감시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국민들의 동참을 이끌어 내기 위해 2001년도에 도입하였는데, 환경오염행위를 신고한 자에 대하여는 사안의 경중에 따라 3만원~최고 300만원까지 보상금을 지급한다.

참고로, UCC영상 및 포스터 대상 등 수상작품은 환경부 홈페이지(http://www.me.go.kr) → 알림마당 → 사이버홍보관 → 영상관(환경UCC) 및 사진관(사진공모입상작)에 게재할 예정이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e.go.kr

연락처

환경부 환경감시담당관실 백운석 과장 02-2110-6971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