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신년 건강 계획 짜보세요

서울--(뉴스와이어)--2007년이 다 가고 있다. 이제 열흘정도 지나면 새로운 2008년이 시작된다. 연말이 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난해를 돌아보고 새로운 1년은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맞이 하게 된다. 살아가면서 가장 소중한 것이 건강인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를 그냥 지나쳐 가는 것 같다. 2008년 목표를 계획하고 있다면,‘건강’이라는 목표와 계획을 넣어보는 것은 어떨까.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태어나서 40년이 지나면 40세이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30세처럼 보이고 어떤 사람은 50세처럼 보이기도 한다. 이유는 그렇게 타고난 것이기도 하지만 어떻게 건강관리를 했는지에 따라 외모뿐 아니라 신체나이가 결정된다. 젊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연령대별로 건강계획을 세워보도록 하자.

기본 체력 축적시기

30대부터는 노화가 진행되는 시기로 이 시기부터의 건강관리가 중요하다. 먼저 즐기면서 꾸준하게 할 수 있는 운동을 찾아보자. 특정병에 대해 주의하기 보다는 전반적인 몸의 건강과 노후를 위한 준비단계로 생각해야 한다. 적당한 체중유지에 신경을 쓰고 건강검진을 정기적으로 받아 병을 키우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담배는 끊도록 하고 술도 적당히 마시도록 노력하자.

40대에는 암에 노출될 위험이 높아진다. 40세 이후부터는 정기적으로 암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대부분의 암은 조기발견이 가장 중요하므로 암검사를 반드시 매년 실시해야 한다. 특히 가족 가운데 암으로 사망한 사람이 있을 경우에는 반드시 정기 검진을 받아야 한다.
암 뿐만이 아니라 뼈와 관절등, 몸의 전반적인 기능도 점점 노화가 급격하게 진행되는 시기이므로 적당한 운동과 적절하고 바른 식습관을 갖도록 하고, 면역력강화와 영양보충을 위해 보약을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혈류순환과 면역력 키우기

50대가 되면 암 발생 비율이 더욱 높아진다. 역시 정기검진이 가장 중요하다. 또한 50대 이후부터 급격하게 뼈와 관절의 영양성분이 빠져나가고 약해지는데 노년에 관절염으로 기본적인 생활조차 힘겨워 하는 노인이 많은 것을 생각하면 50대 이후부터 뼈와 관절에 영양을 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이 시기에는 심질환도 증가하는데 혈관에 지방 및 노폐물이 쌓여 혈류순환에 장애가 생겨 나타나는 질환이므로 몸의 신진대사를 돕고, 피를 맑게하여 혈류순환을 돕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스트레스 또한 기혈의 순환을 막아 순환장애를 일으키므로 긍정적인 마음과 건강한 식습관, 적절한 운동이 최고라 할 수 있다. 50대 후반이 되면 노년층으로 들어서게 된다. 이시기에는 여태껏 자신이 살아왔던 생활을 되돌아 보고 남은 인생을 재정비하는 해 봐야 한다.

여유롭고 긍정적인 마인드 다지기

60대에는 살 만큼 살았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평균 수명과 비교하면 10~20년이나 남았으므로 남은 날은 어떻게 건강하게 활기차게, 아름다운 노년을 보낼 것인가를 생각해 봐야 하는 시기이다. 60대 역시 암과 동맥경화에 의한 사망률이 70%에 가깝다. 이 두 가지의 예방을 목표로 건강을 지키고록 해야 한다. 급격한 체중변화에 주의를 기울이고, 생활습관에도 충분히 주의한다. 60대를 넘으면 암 발생률이 감소한다는 사실과 함께 장수자 대열에 들어가는 차표를 일단 손에 넣은 셈이다.

70대에는 동년배 중에 죽는 사람이 나오고, 마음속으로부터 죽음에 대한 공포가 시작되는 시기이다. 암 검사를 매년 철저하게 실시하고, 항상 아직 나는 젊다는 생각으로 긍정적인 생각을 갖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적절한 운동과 적절한 사회활동으로 몸과 마음을 유연하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 매일 10~20분 정도 스트레칭과 맨손체조를 하고 무리가 없다면 운동시간을 늘리는 것이 좋다. 자신에게 적합한 운동을 찾아서 매일 계속하는 것이 중요하다.

80대에는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적당한 운동이 필수이다. 또 이 시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골절을 예방하는 것이다. 넘어지지 않도록 집 안에서는 미끄러운 곳 등에 주의하고, 나갈 때에는 필요할 경우 지팡이를 짚는다. 무리하여 높은 곳의 물건을 꺼내려고 의자 위에 오르는 행동은 절대로 피해야 한다. 이 연령대에서는 마음을 느긋하게 갖는 것이 가장 중요함을 잊지 말자.

튼튼마디한의원 박선경 원장 <www.ttjoint.com>;

튼튼마디한의원 개요
튼튼마디한의원은 관절, 척추디스크질환을 치료하는 한의원입니다. 튼튼마디한의원은 퇴행성관절염, 척추관협착증, 퇴행성디스크, 산후관절통 등을 수술無, 통증無, 부작용無 라는 ‘3無 원칙’과 약해진 부위를 근본적으로 보강한다는 한의학의 보법(補法)을 기반으로 치료합니다. 빠르게 통증을 완화할 뿐 아니라 뼈와 관절, 척추 자체를 튼튼히 하고 나아가 몸 전체를 건강하고 활력이 넘치게 할 수 있게 치료합니다. 환자 개개인의 체질이나 증상, 진행 정도에 따라 개인별 맞춤치료를 제공하기 때문에 효과는 더욱 뛰어납니다. 경희대 한의과대학 약리학교실 연구팀과의 공동연구 결과, 튼튼마디한의원의 ‘연골한약’이 연골을 파괴하는 단백분해효소를 억제하고 연골 생성을 촉진한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입증되어 영국의 대체의학 전문학술지 '파이토테라피 리서치'에 게재되었습니다. 한방 치료에 과학적 근거를 마련한 이번 논문 등재를 계기로 튼튼마디한의원은 앞으로도 한방 치료의 과학화에 앞장 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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