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男들 감동남으로 돌아오다
시트콤과 코미디 영화로 웃음 줬던 정일우, 신현준 이번엔 감동!
올해 안방을 강타한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멋진 반항아인 동시에 특유의 무식함으로 보는 이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던 정일우가 스크린 데뷔작 <내 사랑>에서 자신을 짝사랑하는 여학생에게 술을 가르쳐주는 부드러운 복학생으로 변신했다. 그는 이번 영화에서 사랑의 상처를 안고 있는 복학생 지우 역할을 맡아 자신을 짝사랑하는 신입생 소현(이연희)과 나누는 알콩달콩한 사랑을 통해 관객들에게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가문의 위기> <가문의 부활> <김관장 대 김관장 대 김관장> 등에서 특유의 코믹 연기를 선보인 신현준 역시 이번엔 영화 <마지막 선물>을 통해 조직의 명령에 의해 살인을 저지르고 감옥에 간 무기수 역할을 맡아 돌아왔다. 영화 <마지막 선물>은 무기수 ‘태주’가 형사이자 옛 친구인 ‘영우’(허준호)의 딸에게 간 이식을 해주기 위해 ‘귀휴’를 나왔다 탈출을 시도하는 내용으로 신현준은 삶에 대한 욕심과 친구의 딸의 목숨 사이에서 갈등하는 무기수 역할로 관객들에게 눈물을 선사할 예정이다.
탁재훈, 2008년 대한민국을 웃음과 행복으로 길들인다!
스크린뿐 아니라 TV 오락 프로그램을 통해서 관객과 시청자들에게 시원한 웃음을 선사했던 탁재훈이 이번엔 영화 <어린왕자>를 통해 관객들에게 행복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 <어린왕자>는 가족을 잃은 채 점점 까칠하게 변해가는 폴리 아티스트 ‘종철’과 그 보다 더 까칠한 운명을 타고난 7살 엉뚱한 소년 ‘영웅’의 가슴 찡한 우정을 그린 내용으로 탁재훈은 이번 영화를 통해 관객들에게 가슴 따뜻한 웃음과 행복을 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영화 <어린왕자>는 일에 쫓겨 바쁘게 살다 보니 자꾸 잊게 되는 주변의 소중한 일상에 대한 이야기로 탁재훈은 “이번 영화를 통해 사람들이 좀 더 주변을 돌아보게 되었으면 좋겠고, 자신 또한 이 영화를 통해 가족이나 주변의 좀 더 소중한 것들을 더 돌아보게 되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2008년 새해를 감동으로 따뜻하게 만들 영화 <어린왕자>는 2008년 1월 17일 전국 극장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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