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중심당 논평-‘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을 환영한다
우리 국민중심당은 이를 적극 환영하면서, 아울러 서해안 시대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발판이 되기를 기원한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예정지는 충청남도 아산(인주지구), 서산(지곡지구), 당진(송악·석문지구)일대 4천189만6천837㎡와, 경기도 평택(포승지구), 화성(향남지구)일대 2천624만155㎡며, 이 지역은 오는 2025년까지 가용재원과 개발수요 등을 고려해 단계별로 개발, 세계적인 명품 경제특구로 조성될 예정이다.
산업연구원에 따르면 “경제자유구역개발이 본격화되면 인프라 조성과 입주기업의 생산활동에 따른 경제적 효과가 전국적으로 총 54조4천330억원의 생산유발 효과와 18조5천810억원의 부가가치 유발효과가 발생”할 뿐더러 “고용 유발 효과도 33만5천756명에 달할 것”이라는 것이다.
이번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은 태안 앞바다 정유유출사고로 침체했던 충남 서해안의 좌절을 일거에 희망으로 바꿔준 전화위복의 큰 행운이 아닐 수 없다.
모쪼록 황해경제자유구역이 차질 없이 추진돼 명실상부한 서해안 발전의 교두보로 우뚝 서기를 기원한다.
2007. 12. 21. 국민중심당 부대변인 박 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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