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립미술관, 백두대간 대미 지리산(白頭大幹 大尾 智異山)展 개최

완주--(뉴스와이어)--전북도립미술관(관장:최효준)에서는 세밑과 신년 벽두에 걸쳐 <백두대간 대미(大尾) 지리산>전을 2007년 12월 21일부터 2008년 2월 10일까지 개최한다.

한국인의 마음속에 늘 신령스러운 산 백두산이 흘러내렸다 하여 두류산(頭流山)이라 불리운 남녘의 으뜸산, 마고의 할미산, 백두대간의 대미(大尾) 지리산(智異山)을 심안(心眼)에 품어 그리고 노래한 작품들을 한데 모았다.

이번에 전시되는 한국화, 서양화, 서예, 판화, 사진, 영상, 그리고 시(詩) 등 100여점의 작품을 통하여, 생태문화의 보고인 지리산의 아름다움을 다시 발견하고, 우리의 삶터 지역을 보듬고, 얼룩진 역사의 장에서 해원(解寃)의 한 판을 벌여 온 겨레가 하나됨을 소망해 본다.

웹사이트: http://www.jbartmuse.go.kr

연락처

전북도립미술관 학예연구실 김병현 063-221-5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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