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립미술관 소장품 특별전’ 고창 문화의 전당에서 열려

완주--(뉴스와이어)--전북도립미술관(관장 최효준)에서는 시·군의 문화시설에 전북도립미술관의 소장품을 전시하는 ‘찾아가는 작은 미술관’을 기획하여 추진하고 있다.

올해 두 번째로 지난해 12월에 준공한 고창의 명물 ‘고창 문화의 전당’을 찾아 「전북도립미술관 소장품 특별전」이라는 부제로 3. 5 ~ 4. 12까지 전시하게 된다.

이번에 전시되는 작품은 도립미술관 소장품 600여점 중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별, 전시하여 분야별 작품의 특징과 기법, 재료와 소재, 표현방법 등에 따른 예술성의 변화를 발견할 수 있는 작품을 선정하여 전시하였다.

전북도립미술관 관계자는 ‘찾아가는 작은 미술관’은 무주, 고창에 이어 진안, 완주, 순창으로 이어지는 릴레이 전시로, 이 전시 사업을 통해 지역주민의 미술문화에 대한 갈증이 다소나마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jbartmuse.go.kr

연락처

전북도립미술관 기획운영담당 063-222-0097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