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

새로운 희망과 용기로 열어갈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먼저 새해에는 국운이 융성하고 국민 여러분의 가정에도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올해는 12지간 중 무자년(戊子年)에 해당하는 쥐의 해입니다. 예로부터 쥐는 감수성이 예민하고 지혜가 뛰어나며, 근면과 풍요를 상징하는 동물로 널리 알려져 왔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해를 맞아 이와 같은 쥐의 지혜가 발휘되고 그 상징의 의미가 모두 실현되길 기대합니다.

실제로 올해는 많은 난제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새로운 정치 지형이 펼쳐지게 될 것이며 또 한번 국가의 명운을 가늠할 여러분의 중요한 선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난해 여러분께서는 국민의 심판이 얼마나 준엄한 것인가를 보여주셨습니다.

무능한 좌파정권으로는 안된다. 우리의 정치가 공허한 이념의 논리보다는 생활의 아름다운 하모니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여러분께서는 확실하게 일깨워 주셨습니다.

우리 국민중심당은 여러분이 주신 이러한 가르침을 반드시 기억하고 지켜나갈 것입니다. 국민이 중심이 되는 시대를 열어가겠다는 창당의 정신을 바탕으로 새롭게 변화하고 진화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깨끗한 보수, 경륜 있는 지도자와 정당, 국민이 중심이 되는 정치의 모습이 어떠한 것인지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이 믿고 정권을 맡길 수 있는 정당으로 거듭 태어나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하지만, 여기에는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손잡아 주시고 이끌어 주셔야만 합니다.

우리 모두의 굳은 의지와 뜨거운 열정을 한데 모아 나갈 때 희망찬 미래는 열리게 될 것입니다. 그런 세상, 우리가 함께 만들어 나가십시다. 가슴 벅찬 기대 속에 다가온 2008년을 그 원년으로 삼아 보람과 감동의 시대를 열어 가십시다.

여러분의 변함없는 지지와 참여를 굳게 믿으면서, 거듭 보람과 성취의 기쁨이 함께하는 행복한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2007. 12. 28 국민중심당 대표최고위원 심 대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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