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중심당 ‘서해안 살리기 범국민운동본부’ 발족

서울--(뉴스와이어)--국민중심당은 태안 앞바다 정유유출피해 복구에 적극 참여하고 피해지역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서해안 살리기 범 국민운동본부를 발족하고, 이 지역 출신 변웅전 전의원(15. 16대의원)을 본부장으로 하여 중앙당 및 전국 시도당 당직자와 전당원이 적극 참여해서 기름유출 피해 복구를 위한 봉사활동과 법률지원, 고속도로 통행로면제(야간수산물수송시)서해안 수산물 안심하고 먹기 운동 등을 벌여갈 계획이다.

특히 사상초유의 기름유출 사고를 실의에 빠진 피해지역 주민들이 희망을 갖고 일어설 수 있도록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특별조치법(내용별로 제정 통과 할 수 있도록 각 당과 유기적인 협의를 하는 방향)을 통해 최선을 다 할 것이다.

① 사상초유의 다량 정유유출로 어장과 해안지역의 파괴로 인한 국가적 재앙
② 선지원 후보전 조치가 시급함으로 특별법에 포함되야 함
③ 토양,어장,생태계 복원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근본 대책
④ 환경, 해양전문가, 법률가로 구성된 정부대책 기구 설치
⑤ 전문기관으로 하여금 피해액 산출 보상기준 등 설정
⑥ 지역이미지회복과 관광객 유치를 위한 국가적 대규모 행사 근거 마련 (언론을 통한 관광엑스포 등)
⑦ 피해 주민을 위한 생계, 교육, 의료, 세제 지원 등이 포함된 내용

2007. 12. 31. 국민중심당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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