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광화문 스폰지하우스 갤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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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지
2008-01-03 13:59
서울--(뉴스와이어)--광화문 스폰지하우스에서는 지난 2007년 12월 28일부터 밥장의 전시회가 열리면서 극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잔잔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영화관이면서 갤러리의 형태를 지닌 광화문 스폰지하우스는 영화를 보러 오는 관람객들에게 또다른 문화생활을 제공한다는 취지에서 전시를 시작하였다.

그 첫번째인 밥장의 전시회는 <중경삼림> <안경> <이토록 뜨거운 순간> 등 상영작 특유의 분위기와 어우러지며 영화도 관람하고 그림도 감상한다는 차별화된 극장으로서의 이미지를 만들어가는데 좋은 출발점이 되고 있다. 총 15점의 작품이 걸린 이번 밥장의 전시회 컨셉은 ‘설렘과 상상’으로 밥장의 따뜻한 감수성과 더불어 무한한 상상력을 느낄 수 있는 작품들로 구성되었다.

전시회의 제목은 “Love Island”로 현재 갤러리에 걸린 작품 중 가장 큰 작품의 제목이기도 하다. 일러스트를 대중적이면서도 예술적인 모습으로 탈바꿈시킨 밥장의 그림 세계와 스폰지하우스에서만 만날 수 있는 영화들을 직접 만나보시기 바란다.

전시회 기간: 2007년 12월 28일~2008년 1월 31일
전시 시간: AM 11:00~PM 8:00
관람료: 무료

연락처

스폰지 이지혜, 김하나 540-5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