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광화문 스폰지하우스 갤리리
그 첫번째인 밥장의 전시회는 <중경삼림> <안경> <이토록 뜨거운 순간> 등 상영작 특유의 분위기와 어우러지며 영화도 관람하고 그림도 감상한다는 차별화된 극장으로서의 이미지를 만들어가는데 좋은 출발점이 되고 있다. 총 15점의 작품이 걸린 이번 밥장의 전시회 컨셉은 ‘설렘과 상상’으로 밥장의 따뜻한 감수성과 더불어 무한한 상상력을 느낄 수 있는 작품들로 구성되었다.
전시회의 제목은 “Love Island”로 현재 갤러리에 걸린 작품 중 가장 큰 작품의 제목이기도 하다. 일러스트를 대중적이면서도 예술적인 모습으로 탈바꿈시킨 밥장의 그림 세계와 스폰지하우스에서만 만날 수 있는 영화들을 직접 만나보시기 바란다.
전시회 기간: 2007년 12월 28일~2008년 1월 31일
전시 시간: AM 11:00~PM 8:00
관람료: 무료
연락처
스폰지 이지혜, 김하나 540-5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