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아동도서 1,000권 부천시에 기증
(주)웅진씽크빅 인천지역본부 추성욱 본부장을 비롯한 부천 4개 지국 관계자는 이날 홍건표 부천시장을 찾아 도서전달식을 갖았다.
이날 행사는 웅진씽크빅‘희망나눔 도서기증’행사의 일환으로 도서를 기증하게 된 것으로 동화·만화·학습도서 등 유아에서부터 고등생까지 읽을 수 있는 아동·학생도서 1천권(900만원 상당)을 부천시에 기증했다.
웅진씽크빅은 학습지 교육서비스와 전집, 단행본 등을 발간·판매하는 업체로 파주출판단지에 위치하고 있고 매년 100만권 이상의 양서를 각급 학교나 복지기관, 도서관 등에 기증하고 있다.
부천시는 기증받은 책을 관내 40여개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하여 아이들이 책과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도서를 제공받는 지역아동센터는 생활이 어려운 아동을 위한 교육 등 방과 후 학습지도를 해 주는 곳이다.
추성욱 본부장은“책을 통해 상상력을 높이고 창의적인 사고를 가지게 하여 자라나는 아이의 인생에 꿈과 희망의 초석이 되길 바란다” 며 “부천지역의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유용하게 써 달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bu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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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청 주민생활지원과 박윤정 032-320-2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