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 트레져 : 비밀의 책’ 150만 관객돌파! 감사 예매이벤트
<내셔널 트레져 : 비밀의 책>은 개봉 3주만에 150만 관객돌파를 기록하며, 그 기념으로 남성캐릭터 의류브랜드 BON과 함께 300만원 상당 예매이벤트를 진행한다. 개봉 3주차가 지나 이렇게 대형 프로모션을 하는 경우는 이례적이다. <내셔널 트레져 : 비밀의 책>이 개봉이후 특히 20대 중후반 남성관객들의 예매가 늘어나면서 롱런영화로 뒷심을 발휘하고 있어 그 관객층에 맞는 감사 경품으로 남성의류브랜드 BON과 함께 맥스무비에서 대규모 예매이벤트를 진행중이다. 흥미로운 역사적 소재와 스릴넘치는 액션으로 계속적으로 흥행 상승세를 타고 있는 <내셔널 트레져 : 비밀의 책>은 개봉3주차인 현재까지도 맥스무비를 비롯한 주요 영화 예매 사이트에서 TOP 3위안에 드는 높은 예매율을 유지하고 있다.
제리 브룩하이머와 존 터틀타웁 감독을 사령탑으로 니콜라스 케이지, 다이앤 크루거, 저스틴 바사 등 전편의 영웅들이 다시 한자리에 모여 스릴 넘치는 액션은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헬렌 미렌, 에드 해리스, 존 보이트 등 탄탄한 연기력을 뒷받침 해줄 중견 연기자들이 액션 장르에 새로 도전 하는 등 관객들의 끊임없는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링컨 대통령 암살과 관련된 흥미로운 역사의 미스터리와 더 큰 것을 찾기위해 모험을 떠나는 평범한 영웅들의 이야기를 담아 더욱 재미있어졌다. 네이버와 다음 등 포털 사이트에서 여전히 평균 8점을 웃도는 평점을 받으며 개봉 후에도 그 열기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영원히 기억될 역사의 진실과 더 큰 것을 찾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 보물 사냥꾼들의 활약을 그린 <내셔널 트레져: 비밀의 책>. 2008년까지 계속되는 흥행 가속도에 더욱 관심이 커져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onypictur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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