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CUSA
CCUSA(Camp Counselor USA)는 미국 어린이 캠프 지도자 또는 보조 스태프로 참여하여 어린이와 청소년을 지도하고 돌보며 미국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참가 자격은 대학생 및 청년(18~30세)으로 영어 회화가 가능해야 한다. 약 9주간의 캠프 생활 후 한 달 간 여행할 수 있는 비자가 제공되고, 캠프 기간 중 숙식과 소정의 용돈이 주어진다. 종료 후 참가자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되며 취업, 유학, 해외 진출 시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CCUSA 한국본부(www.ccusa.or.kr) 등 관련 기관의 자료를 참고하면 된다.
▶ 워킹홀리데이
‘일하면서 즐기는 휴가’를 뜻하는 말로, 각 나라 청년들이 세계 각국의 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우리나라와 워킹홀리데이 비자 협정을 맺고 있는 국가는 호주, 캐나다 등 4개국이며 워킹홀리데이 비자는 만 18세~30세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각 해당국에 한해 평생 1회 발급되며 1년간 체류할 수 있다. 일본을 제외하고는 체류기간 중 3개월까지 어학연수도 가능하다. 관련 기관으로는 워킹홀리데이 지원센터(www.workingholiday.or.kr) 등이 있다.
▶ WWOOF
우프(Willing Workers On Organic Farms)는 ‘농장에서 자발적으로 일하는 사람들’이란 뜻으로, 외국의 가정에서 가족처럼 생활하면서 현지 언어를 습득할 수 있는 팜스테이(farmstay)이다. 농장에서 하루에 4~5시간씩 일을 해주고 무료로 숙식을 제공받으며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우프협회가 있는 국가인 경우 해당 국가의 우프 협회에 가입비를 내고 회원으로 가입을 하면 시작할 수 있다. 각 나라별로 자국에서 발행하는 우프책을 구입하면 그 나라의 우퍼로 인정되며 1년 동안 유효하다. 자세한 내용은 세계 우프협회(www.wwoof.org) 또는 WWOOF Korea(www.wwoofkorea.co.kr)등을 참조하면 된다.
▶ Au Pair
외국인 가정에서 집안일을 도와주고 무료로 숙식을 제공 받고 주급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미국을 비롯한 호주, 영국, 스위스 등 여러 나라에서 체험할 수 있으며 파트 타임의 경우 데미페어(Demi pair)라고 한다. 오페어의 참가 자격은 아이를 돌보는 일이기 때문에 다소 까다롭다. 만 18세에서 26세 사이의 젊은이로 200시간 이상 실제로 아이를 돌본 경험이 있어야 하며, 일정 수준 이상의 영어회화 실력과 국제운전면허를 소지해야 한다. 지원자들은 각국에 진출한 인터뷰 담당자들에 의해 1대 1 형식의 인터뷰를 받게 되며, 청소, 설거지, 세탁, 요리 등 간단한 집안일과 아이들을 돌보는 일을 하게 된다. 기타 세부 내용은 오페어 한국지사(www.culturalcare.kr)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람인HR 개요
사람인HR은 '국민에게 사랑 받고, 신망 받는 착한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차별화된 다양한 취업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크루팅 전문 기업이다. 주력사업인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은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국가브랜드대상,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대상, 대한민국 윤리경영 대상, 일자리창출 대통령 표창 수상,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구인구직사이트분야 4년 연속 1위 등을 기록했다. 또한 헤드헌팅, 인재파견, 취업지원 사업 각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높은 브랜드 파워를 보이고 있다. 2012년 2월 업계 최초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대한민국 리크루팅 허브로서 그 성장성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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