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풍선’ 허우 샤오시엔 감독 전격 내한
작년 칸영화제에 초청되어 프랑스가 선택한 감독 허우 샤오시엔과 프랑스 최고의 여배우 줄리엣 비노쉬가 만났다는 사실만으로도 전세계 영화인들을 설레게 했던 영화 <빨간풍선>은 파리의 일상을 가장 파리답게 담아낸 영화라는 극찬을 받았다. 구정 연휴의 시작인 2월 6일에 드디어 국내 개봉을 하며 우리 모두의 가슴에 따뜻한 새해 선물이 되어줄 예정이다. 한편, 스폰지하우스에서는 이번 내한을 기념하여 전작인 <카페 뤼미에르>와 <쓰리타임즈>를 특별상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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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지 최지선 02-543-3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