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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인HR 코스피 143240
2008-01-14 08:23
서울--(뉴스와이어)--직장인 10명 중 6명은 자원봉사를 해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리서치 전문기관 폴에버(www.pollever.com)와 함께 직장인 1,483명을 대상으로 “자원봉사를 한 경험이 있습니까?”라는 설문을 한 결과, 60.3%가 ‘있다’라고 응답했다.

어떤 자원봉사를 했는지 묻는 질문에는(복수응답) 46.6%가 ‘양로원, 보육원 방문’을 택했다. 그다음으로 ‘수해 현장 복구’(27.1%), ‘농촌 일손 돕기’(26.5%), ‘독거 노인 돌보기’(15.3%), ‘기타’(14.4%), ‘교육봉사’(11.5%) 등이 뒤를 이었다.

자원봉사를 한 이유로는(복수응답) ‘도움이 되고 싶어서’(64%)가 가장 많았다. 이외에도 ‘보람을 느낄 수 있어서’(30.1%), ‘경험해보고 싶어서’(26%),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서’(20.4%), ‘사회적 책임감 때문에’(13.6%), ‘점수 등 이득이 생겨서’(8.5%) 등이 있었다.

지난 한 해 동안 봉사활동을 한 횟수는 33.8%가 ‘1회’라고 답했다. 이어 ‘2회’(25.5%), ‘3회’(11.4%), ‘5회’(7.4%), ‘15회 이상’(6%) 등의 순으로, 평균 4회로 집계되었다.

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만족도를 살펴보면, ‘만족스러운 편이다’가 47.4%로 가장 높았다. 뒤이어 ‘보통이다’(25.3%), ‘매우 만족한다’(23.5%), ‘불만이다’(3.8%) 의 순이었다.

또, 이들 중 일회성이 아닌 정기적으로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는 응답자는 26.5%로 나타났다.

한편, 자원봉사 경험이 없는 응답자(589명)는 그 이유로 ‘내 삶도 힘들기 때문에’(27.3%)를 첫 번째로 꼽았다. 이밖에 ‘시간이 없어서’(21.4%), ‘기회가 없었기 때문에’(19.7%), ‘방법을 몰라서’(11.2%), ‘몸이 약해서’(5.8%) 등의 의견이 있었다.

사람인HR 개요
사람인HR은 '국민에게 사랑 받고, 신망 받는 착한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차별화된 다양한 취업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크루팅 전문 기업이다. 주력사업인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은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국가브랜드대상,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대상, 대한민국 윤리경영 대상, 일자리창출 대통령 표창 수상,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구인구직사이트분야 4년 연속 1위 등을 기록했다. 또한 헤드헌팅, 인재파견, 취업지원 사업 각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높은 브랜드 파워를 보이고 있다. 2012년 2월 업계 최초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대한민국 리크루팅 허브로서 그 성장성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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