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민중심당(대표 심대평)은 오늘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창당 2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심대평 대표를 비롯해 이회창 전 총재, 조부영 상임고문, 박원경 최고위원,권선택 사무총장, 이혜연 대변인(자유신당) 등 중앙당직자, 각 시도당 대표, 사무처 직원 내외빈 등 6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심대평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국민중심당을 위해 헌신해온 모든 당원과 당직자들의 노고를 치하한다”면서 “국민중심당의 창당 2주년을 새로운 도약의 디딤돌로 삼자”고 강조했다.

한편 국민중심당의 창당 2주년을 축하해 주기 위해 방문한 이회창 전 총재는 축사를 통해 “자유신당을 통해 새로운 정치기원을 세우고자 한다”면서 “그간 국민중심당이 쌓아온 업적이 앞으로 자유신당이 만들어갈 정치지평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심대평 대표는 지난 1년간 국민중심당을 위해 공로를 세운 10명의 사무처 당직자 및 시도당 당직자들에게 표창장과 부상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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