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왕자’ 아역배우 강수한의 ‘완소 미소’

서울--(뉴스와이어)--최근 스크린 속 아역배우들의 활약이 두드러진 가운데 영화 <어린왕자> 속에서 반짝이는 눈빛과 해맑은 미소만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녹이는 아역배우 강수한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어린왕자>에서 어린 관상용 철갑상어를 키워 바다로 돌려 보내겠다는 엉뚱한 꿈을 가진 아이 ‘영웅’역을 맡은 강수한은 맑고 깊은 눈망울만으로 영화의 분위기를 살린다는 평을 듣고 있는 것. 지난 1월 14일(월) 관객들에게 직접 인사를 하기 위해 롯데시네마 홍대점을 찾은 강수한은 “영화 <어린왕자>에서 ‘진짜 어린왕자’ 영웅을 맡은 강수한입니다. 영화를 찍으면서 9시간 동안 살수차에서 비를 맡기도 했고, 주사를 맞는 장면에서 너무 긴장해 코피를 쏟은 적도 있어요.”라고 쑥스러운 듯 자신을 소개해 관객들의 귀여움을 독차지 했다. 특히 영화를 보고 난 뒤에는 강수한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몰려든 누나 관객들로 좁은 극장 통로가 일대 마비가 되기도. 특히 영화를 본 관객들은 하나같이 수한군의 성냥개비도 올라갈 것 같은 긴 속눈썹과 반짝이는 맑은 눈빛을 이야기하며 “너무 귀엽다.” “깨물어 주고 싶다.” “웃는 모습만 봐도 관객을 무장 해제 시킨다.”라며 아역배우 강수한의 외모와 눈빛연기에 높은 점수를 주기도 했다.

아역배우 강수한, 누나들의 마음을 사로잡다!

영화 <어린왕자>이전에 ‘외과의사 봉달희’에서 김민준의 아들로 출연하여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강수한은 ‘행복한 수한 하우스’라는 팬클럽에 300여명의 팬을 보유하고 있기도 한 인기 아역배우. 특히 14일 진행된 깜짝 무대인사 때 20여명의 팬클럽 회원들이 수한군의 이름이 새겨진 수건을 들고 와 관객들에게 나눠주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어거스트 러쉬>의 ‘프레디 하이모어’ <헨젤과 그레텔>의 ‘심은경’ 등 성인 배우 못지 않은 연기력을 선보이는 아역배우들의 활약이 두드러진 가운데 강수한 역시 또 한 명의 아역스타 탄생을 예감케 하고 있다.

강수한의 맑은 눈빛만으로 관객들을 무장해제시킬 영화 <어린왕자>는 30대 아빠들의 공감대를 형성하며가족 단위 관객들의 높은 관심과 지지 속에 1월 셋째 주 예매율 1위 (인터파크)를 차지하며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화 <어린왕자>는 1월 17일 개봉하여 따뜻한 이야기로 관객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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