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필드호텔, 중식당 이원(李園) 오픈
이원은 세련된 스타일의 음식과 모던한 인테리어로 전통적인 중식당 분위기에서 벗어난 ‘모던 차이니즈 레스토랑’이다.
특히, 이원은 메이필드호텔의 레스토랑들 중 정원이 가장 한눈에 잘 들어오는 곳에 위치하고 있어 환경과 음식 모두 자연주의를 강조하고 있다.
이처럼 정원이 주는 휴식과 자연의 맛을 즐길 수 있다는 의미로 동산 원(園)을 사용하여 `이원(李園)’이라고 이름지었다.
Concept 자연주의를 강조하는 모던 차이니즈 레스토랑
이원의 인테리어 컨셉은 심플하고 모던하다. 하얀 식탁보에 베이지 톤의 가구와 벽지들은 중국에서 가져온 장식품이 벽에 걸려 있지 않다면 여는 양식당과 다를 것이 없는 분위기를 나타낸다. 10~16석의 4개의 별실을 포함해 총 70여 석의 좌석이 있다.
별실과 홀 모두 통유리를 통해 이원의 특징인 푸른 잔디정원과 꽃들이 잘 보일 수 있도록 했다. 계절별로 변하는 자연을 보며 먹는 즐거움과 더불어 자연이 주는 휴식도 즐길 수 있다. 특히, 식사 후에는 이원 앞 잔디정원의 산책로를 걸어도 좋다.
이원 음식 또한 자연주의를 추구한다. 재료의 맛을 최대한 살려 주문과 동시에 즉석에서 요리를 하는 즉석 라이브 쿠킹(Live Cooking)과 주방에서 직접 만든 천연조미료만을 사용한다.
Menu - 주방에서 직접 만든 육수와 천연조미료로 담백한 중식.
상하이, 홍콩, 사천, 북경 등 다양한 스타일의 중국요리.
상하이풍에 한방식 고법 불도장을 비롯하여 홍콩식 상어꼬리 지느러미찜과 사천식 해산물요리, 북경식 오리구이 등 다양한 스타일의 중국요리를 제공한다. 특히, 자연주의를 추구하는 이원의 음식들은 주방에서 직접 만든 육수와 천연조미료로 담백함을 살린 중식이다.
재료의 맛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주문과 동시에 즉석에서 요리를 하는 즉석 라이브 쿠킹(Live Cooking)을 선보인다.
다양한 음식으로 구성된 저녁코스요리(6만 5천원 ~24만원)와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점심 코스요리(3만 3천원~7만 7천원)가 있다(모두 세금별도). 코스요리에 들어가 있는 요리들은 단품 요리(8천원~ 10만원)로도 즐길 수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또한 정원의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계절별 제철 재료를 이용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기획할 예정이다. 특히, 자연주의 음식에 걸맞게 중국 전통 사찰음식도 프로모션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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