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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코리아 나스닥 FTNT
2008-01-21 10:50
서울--(뉴스와이어)--UTM(Unified Threat Management, 통합 위협 관리) 솔루션의 개척자이자 마켓 리더인 포티넷 코리아(지사장 이상준, www.fortinet.co.kr)는 오는 1월 24일,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 국화룸에서 ‘2008년도 신규 파트너 모집 세미나’를 개최 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포티넷의 미래의 파트너들을 대상으로 2008년 포티넷의 비전, 비즈니스/제품 전략을 비롯하여 파트너 정책 소개를 통해 역량 있는 새로운 파트너를 모집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규 파트너 모집은 더욱 강력한 파트너 체제 구축 및 서비스 지원 체계 확립이라는 포티넷의 목표 아래, 하이엔드UTM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 UTM 시장은 고성능 하이엔드 장비 시장에서 성장률이 매년 급증하고 있는데, 이는 UTM 장비는 SMB 용이라는 기존의 인식에서 탈피하여, 하이엔드 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을 의미한다. 또한 UTM 장비의 전 기능을 사용할 경우 발생하는 성능저하 이슈를 기술적으로 극복하는 단계에 이르렀으며, 2008년에는 고성능 멀티-기가급 UTM 장비를 앞세워 기존의 방화벽, IPS 및 VPN 시장을 대체해 나갈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될 것으로 예견된다.

이에 포티넷은 국내 보안 시장에 최초로 UTM을 도입한 선도자로서, 또한 UTM 시장을 이끌어 가는 리더로서 하이엔드 시장에서의 UTM 장비의 확산을 위해 신규 파트너를 영입함으로써 산업별로 전문화된 파트너 체제를 확립하여, 고객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포티넷 코리아의 이상준 지사장은 “초기 UTM 시장은 주로 SMB를 중심으로 형성되어 왔지만, 향후 UTM 시장은 SMB에서 나아가 본격적으로 대규모 기업에서의 도입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다”라며, “새로운 파트너들과의 최적의 협력관계를 통해 2008년에도 국내 보안 장비 시장의 성장발전에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세계적인 시장 조사 기관인 IDC는 향후 2010년에는 세계 보안 시장의 50%를 UTM이 차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또한 2006년 4분기부터 2007년 3분기까지 최근 1년 동안 국내 보안 시장의 약 33%를 UTM이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각 보안 제품군별 연간 성장률 측면에서 살펴보아도, UTM은 2005년에 비해 30% 성장으로 IPS(-1%), 방화벽/VPN(4%) 등을 크게 압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포티넷코리아 개요
포티넷은 어디에서나 사용자, 디바이스, 데이터를 보호한다는 미션 하에 모든 이들이 언제나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세계를 구현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세계 최대 기업, 서비스 제공업체, 정부 기관들이 디지털 여정의 안전한 가속화를 위해 포티넷을 선택하는 이유이다. 포티넷 시큐리티 패브릭(Fortinet Security Fabric) 플랫폼은 전체 디지털 공격 면에서 광범위하고 자동화된 통합 보안을 제공해 중요한 장치, 데이터, 애플리케이션은 물론, 데이터 센터에서 클라우드, 홈 오피스와의 연결을 안전하게 보호한다. 또한, 포티넷은 가장 많은 보안 어플라이언스를 출하한 전 세계 출하량 1위 업체로 전 세계 59만5000개 이상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포티넷 TAA(Training Advancement Agenda)의 이니셔티브인 포티넷 NSE 트레이닝 인스티튜트(Fortinet NSE Training Institute)는 업계에서 가장 대규모의 광범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모든 이들이 사이버 교육과 새로운 커리어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www.fortinet.com 및 www.fortinet.com/kr, 포티넷 블로그, 포티가드랩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fort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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