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총은 이번 연찬회가 국내외 주요 인사들의 다양하고 전문적인 강연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기업들이 대내외 환경의 불확실성을 극복하고 재도약의 새로운 전략을 모색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번 연찬회에는 이경숙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위원장이 신정부의 국정운영 방향에 대해 연설할 예정이다. 또한 이구택 포스코 회장을 비롯하여 스정롱 선테크 회장, 니나 단크포르트 네벨 GE아시아 인재육성 CEO, 조셉 마일링거 한국지멘스 사장, 조영주 KTF 사장, 김영배 한국경영자총협회 상임부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등 대내외 주요 인사 14여명이 강연을 한다.
이밖에 23일과 25일에는 해당분야의 전문가들의 참석하에 2008년 한국산업과 경제를 진단, 전망하는 원단토론이 펼쳐지며, 특히, 첫날인 23일에는 경제5단체가 공동으로 시상하는 ‘제4회 투명경영대상 시상식’이 있을 예정이다.
한편, 올해로 31회를 맞는 ‘전국 최고경영자 연찬회’는 지난 1981년부터 매년 연초에 개최되는 국내 최고 권위의 경영자를 위한 세미나로써 그동안 우리 기업의 경영전략 수립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연찬회 관련 문의는 한국경총 연찬회 사무국(3270-7373~5)으로 하면된다.
한국경영자총협회 개요
노사간 협력체계의 확립과 기업경영의 합리화, 나아가 합리적인 노사관계의 방향을 정립함으로써 산업평화정착과 경제발전을 도모코자 설립된 민간 경제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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