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세계적인 스토리지 인프라 솔루션 기업 브로케이드(지사장 권원상, www.brocade.com)는 진화하는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 업그레이드를 위해 설계된 ‘브로케이드 데이터 센터 패브릭(Brocade Data Center Fabric, DCF)’ 성능 전달을 위한 첫 번째 제품으로, ‘브로케이드 DCX 백본(Brocade DCX Backbone)’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혁신적인 데이터 센터 네트워킹 아키텍처 ‘브로케이드 DCF’는 작년 10월, 브로케이드가 FY2008(2007년 11월)을 시작하면서 발표한, 데이터 센터 업그레이드 목적의 제품 전략 로드맵 중 하나이다.

‘브로케이드 DCX 백본’은 ‘브로케이드 DCF’가 비현실적인 베이퍼웨어(vaporware)가 아닌 현실적으로 상용화 된 핵심적인 기술임을 입증할 수 있는 기술로써, 4세대 데이터 센터를 겨냥해 설계되었다. 또한 (전통적인 맥데이터(McDATA) 솔루션을 포함하여) 기존 브로케이드 제품에 완벽하게 통합되도록 설계되었으며, 성능 및 범위성, 효율성 면에서 업계 내 새로운 기술 중 하나로 평가 받고 있다.

이제 고객들은 ‘브로케이드 DCX 백본’을 통해, 최적의 데이터 센터 패브릭(네트워크) 설계 및 구축, 가동 위험 감소와 함께 비용 절감, 그리고 매우 높은 수준의 데이터 센터 강화 전략 실현이 가능하게 되었다.

스티브 듀플레시(Steve Duplessie) 엔터프라이즈 스트래티지 그룹(ESG)의 창설자 겸 선임 애널리스트는 “이번 ‘브로케이드 DCX 백본’ 출시는, 브로케이드가 네트워크 환경 강화라는 전략 아래에서 고객들이 원하는 고성능의 혁신적인 제품과 함께 다량의 서버 가상화 및 SAN 강화를 위한 솔루션 출시를 의미한다” 라며, “‘브로케이드 DCX 백본’은 조금의 타협도 존재치 않는 데이터 센터 성능을 위해 완벽하게 설계되었다” 라고 덧붙였다.

이안 와이팅(Ian Whiting) 브로케이드 월드와이드 부사장 겸 데이터 센터 인프라스트럭처 부서 전무(General Manager)는 “인정사정 없는 데이터 증가는 어쩔 수 없는 데이터 센터의 숙명 중 하나이다” 라며, “‘브로케이드 DCX’는 고객들의 요구사항 즉, 위험 또는 붕괴, 업무 중단 없는 데이터 센터 패브릭 설계를 제공하는 백본 중 하나이며, 데이터 센터 가동 비용 절감에 있어서 의미 있는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브로케이드 DCF’는 고객들의 최대 비즈니스 성과 및 융통성, 그리고 투자보호를 위해 데이터 센터 인프라스트럭처를 제안하는 아키텍처상 프레임웍으로, 데이터 센터 서버 가상화 및 친환경 기술과 같은 현재 주요 산업 이슈에 준하는 기술이다. ’브로케이드 DCX 백본’은 데이터 센터를 위한 매우 이상적인 특징과 함께 고성능 및 고 용량 연결 포인트, 그리고 다양한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 사이의 데이터 교환이 가능한, ‘브로케이드 DCF’ 아키텍처 상의 최초 제품이다.

’브로케이드 DCX 백본’은 현재 브로케이드에서 공급 중이며, 브로케이드 프로페셔널 및 지원 서비스의 광범위한 포트폴리오에 의해 지원된다. 썬마이크로시스템즈 또한 ‘브로케이드 DCX’를 공급하고 있으며, 2008년 상반기 내에 모든 브로케이드 OEM 파트너들에게서 상용화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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