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희생활과학, ‘아이디어로 새로워지는 세상’ 주제로 공익광고 캠페인 실시

서울--(뉴스와이어)--생활가전 전문기업 한경희생활과학(대표 한경희 www.iHAAN.com)의 ‘아이디어로 새로워지는 세상’ 공익캠페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이디어로 새로워지는 세상’을 테마로 한 이번 공익캠페인은 달걀 껍질이 새싹이 자라나는 화분이 되고, 낡은 서랍장이 이야기를 담아내는 액자가 되며, 헌 털실이 아이들이 따뜻하게 놀 수 있는 놀이기구가 되는 일상의 재미난 에피소드들을 따뜻한 영상으로 담아냈다. 생활을 풍요롭게 하는 일상의 소소한 아이디어들을 통해 한층 새롭고 따뜻한 세상으로 바뀌어간다는 메시지로 공감을 이끌어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일반 동영상 기법이 아닌 화면이 톡톡 끊어지듯 이어지는 ‘스톱모션(Stop-Motion)’ 기법을 사용해 한 편의 애니메이션인 듯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스톱모션 기법이란 사물을 조금씩 움직이며 촬영한 컷을 다시 이어 붙여 보여주는 기법으로 화면의 주목도가 더욱 높아지는 장점이 있다.)

특히 스톱모션 기법을 위해 스텝들은 꼬박 3일간 밤낮으로 촬영을 진행했다는 후문이다. 놀이기구의 털실을 감는데 8~9시간 감았다 풀기를 반복했으며, 총 40초의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3일 동안 5000컷 정도를 촬영했다.

시청자들 또한 “독특하고 신선하다” “정말로 유용한 생활 속 아이디어가 눈에 띈다” “컴퓨터 그래픽이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으로, 공익광고캠페인으로는 이례적으로 소비자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낸 CF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한경희생활과학 마케팅본부 김상식 본부장은 “’아이디어로 새로워지는 세상’ 공익캠페인을 통해 고객, 특히 여성과 더욱 친밀한 기업으로 인식되기를 희망한다”며 “공익캠페인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 활동을 통해 받은 사랑을 실천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한편 한경희생활과학은 2005년부터 저소득층 어린이와 국제 다문화 가정의 자녀를 위한 공부방 지원사업으로 ‘한사랑지역아동센터’를 설립하여, 어린이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기 위한 기반 마련에 기여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haan.com

연락처

한경희생활과학 홍보담당 주리혜 6738-9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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