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10만 관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대통령이 저격되고, 이를 목격한 8명의 엇갈린 행동을 추적하는 숨막히는 리얼타임 액션스릴러 <밴티지 포인트>(감독: 피트 트래비스ㅣ수입,배급: 소니픽쳐스릴리징브에나비스타영화㈜l 출연:데니스 퀘이드,포레스트 휘테커,매튜 폭스,윌리엄 허트,시고니 위버)에는 소위 ‘한 연기’하는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등장한다. 이들은 영화 속에서 각각 열연, 영화에 대한 기대감과 신뢰도를 더욱 높여준다. 그 중 첫번쨰로 <밴티지 포인트>에서 대통령 경호원 ‘반즈’ 역할을 맡은 ‘데니스 퀘이드’를 소개한다.

<24>에 ‘잭 바우어’가 있다면, <밴티지 포인트>에는 ‘토머스 반즈’가 있다!

24시간 안에 미국 대통령 후보 ‘데이비드 팔머’를 암살하려는 테러리스트로부터 그를 보호하고, 동시에 누군가에게 납치된 딸까지 구해야 하는 CTU(대테러본부)요원 ‘잭’의 인생에서 가장 길고 힘든 하루를 담은 미드 <24>. <24>는 방영 당시 독특하고 치밀한 형식의 구성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그러나 무엇보다 뜨거운 인기의 원동력은 <24>의 히어로, ‘잭 바우어’라 할 수 있다. ‘잭 바우어’ 역을 맡은 ‘키퍼 서덜랜드’는 중년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화려한 액션과 카리스마를 분출하며 제 2의 전성기를 맞았다. 그 결과 그는 2002년 골든 글로브 남우주연상, 2006년 에미상 남우주연상까지 휩쓸며 <다이하드> 시리즈의 ‘존 멕클레인’의 뒤를 잇는 명실공히 최고의 히어로로 급부상했다. 그리고 또 한 명, <밴티지 포인트>의 ‘데니스 퀘이드’가 ‘키퍼 서덜랜드’의 뒤를 이어 2008년 뉴히어로로 급부상할 예정이다. ‘데니스 퀘이드’ 역시 마찬가지로 중년의 나이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로 영화 속에서 과감하고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선보임은 물론, 특유의 카리스마와 연기력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할리우드 정통 연기파 배우, 데니스 퀘이드

미국 대통령 경호 임무수행 중 부상을 입은 후 1년, 과거 사건의 충격으로 인한 신경쇠약과 적지 않은 나이로 인해 다른 동료들에게 퇴물 취급을 받지만 파트너 ‘테일러(매튜 폭스)’의 도움으로 경호팀에 복귀하는 ‘반즈(데니스 퀘이드)’. 복귀 후 그의 첫 임무는 스페인 마요르 광장에서 열리는 세계정상회담에서 대통령을 경호하는 것. 그러나 회담 도중 대통령이 저격되는 사건이 벌어지고, 그는 자신만의 탁월한 판단력을 바탕으로 목격자 8인의 각기 다른 행동을 추격, 사건을 풀어가기 시작한다.

<드래곤 하트> <폭풍의 나날> 등의 영화로 국내에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데니스 퀘이드’. 그는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의 <트래픽>에서 거짓과 스캔들로 결국 파멸에 이르는 역할로 연기력의 절정을 선보이고, 올리버 스톤 감독이 연출하고 알파치노, 카메론 디아즈와 함께 연기한 <애니 기븐 선데이>에서 노장 코치의 노련미와 실력을 보여주며 명실공히 연기파 배우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이어 2002년 <파 프롬 헤븐>에서 동성애자 역으로 뉴욕 비평가 협회와 시카고 비평가 협회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함과 동시에 골든글로브상 후보로 노미네이트 되기도 한다. <밴티지 포인트>에서 그는 자신만의 강렬한 카리스마와 관록의 연기력을 과시하며 할리우드 정통 연기파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시금 다질 것이다.

할리우드 대표 연기파 배우 ‘데니스 퀘이드’ 주연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밴티지 포인트>는 리얼타임으로 벌어지는 액션 스릴과 독특한 구성 속에 숨겨진 단서와 반전이 주는 지적 쾌감,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들의 명연기가 1초도 눈을 뗄 수 없는 리얼타임 액션 스릴러로 오는 2월 28일(목)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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