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뉴스와이어)--중국에서 '세계의 술', '조국의 빛'(祖國之光) 등으로 불리는 중국의 국주(國酒) 마오타이(茅台)주가 국내에서도 인기를 누리면서 마오타이를 모방한 가짜술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에 마오타이주 국내 정식 수입공급원인 마오타이코리아는 가짜 마오타이(茅台)를 구별하는 방법은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마오타이 진품 여부를 알 수 있는 인터넷 사이트(www.p-pass.com)에 접속하여, 우측 상단에 English라는 항목을 클릭한다.

그 다음 마오타이(茅台) 제품의 케이스를 열고 케이스 윗면에 “국주모태(國酒茅台)”라고 쓰여진 동그란 스티커를 살짝 벗겨내면 16자리의 제품고유번호가 나타나는데, 이를 공란에 입력한 후 'submit'를 클릭하면 진품은 'genuine'으로 나타나며, 가짜는 'fake'로 나타난다.

보통 가짜로 의심되는 제품은 주로 제품 병뚜껑 스티커를 벗겨내면 숫자가 나와 구별할 수도 있다.

한 번 입력했던 제품고유번호를 재차 입력하게 되면 맨 처음 입력한 날짜와 확인한 횟수만 표시되는데, 이것은 진품을 확인한 후 속여서 다시 팔 수 없게 하기 위해 만든 조치다.

마오타이코리아 관계자는 " 마오타이주는 중국에서도 한병에 미화 100불에 이르는 고급술로 공급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고,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중국 명주인 수이징팡(水井坊), 우량에(五糧液)들과 비교해도 가장 비싼 가격에 팔리고 있다" 며 " 국내에서 가짜 마오타이(茅台)가 넘쳐나고 있는 만큼 소비자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국에는 마오타이코리아가 2006년 10월 중국의 귀주모태주구분유한공사와 정식 계약을 통해 2007년 이후 본격적으로 한국에 마오타이(茅台)를 공급하고 있으며, 전화를 통하여 구입한 또는 구입하고자 하는 제품의 진위여부를 문의할 수 있다.

마오타이코리아 개요
마오타이코리아㈜는 중국의 귀주모태주구분유한공사와 정식 계약을 체결하여 귀주모태주와 그 계열의 술을 한국에 수입, 판매할 목적으로 2006년 10월에 설립된 수입판매법인 입니다. 당사가 2007년 1월 처음으로 귀주모태주를 수입하기 전까지는 2005년 극히 소량의 정품이 한 번 수입되었을 뿐 귀주모태주라 불리운 술의 거의 대부분이 가짜술이며 이에 당사는 강남의 도산대로 안세병원 사거리에 옥탑광고를 비롯하여 신문광고 등 광고 및 홍보활동에 주력하고있습니다. 또한 시음회 등을 통하여 정품 귀주모태주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이러한 당사의 노력과 정품 귀주모태주의 우수성 및 진품확인 요령 등을 홍보 해나갈 계획입니다.

웹사이트: http://www.moutai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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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타이코리아㈜ 영업부 서희진 031-957-6611, 011-306-3168,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