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미포 국가산업단지》
토양의 경우 전체 1,524개 조사지점 중 74개 지점이 토양오염우려기준을 초과(초과율 4.8%)
- 74개 초과지점 중 중금속(아연,니켈,6가크롬,비소) 초과 23개 지점 , 유류(TPH,BTEX) 초과 37개 지점 및 기타(불소)물질 초과 51개 지점
지하수의 경우 전체 76개 조사지점 중 9개 지점이 기준을 초과(초과율 11.8%)
- 지하수 수질기준(정화기준) 초과 항목은 염소이온, 벤젠, TCE, PCE, TPH
※ TPH : 석유계총탄화수소, BTEX : 벤젠, 톨루엔, 에틸벤젠, 크실렌,
TCE : 트리클로로에틸렌, PCE : 테트라클로로에틸렌
《시화 국가산업단지》
○토양의 경우 전체 453개 조사지점 중 23개 지점이 토양오염우려기준을 초과(초과율 5.1%)
- 23개 초과지점 중 중금속(구리,아연,납,니켈) 초과 12개 지점 , 유류(TPH,BTEX) 초과 11개 지점
○지하수의 경우 전체 15개 조사지점 모두 지하수 수질기준을 초과(초과율 100%)
- 지하수 수질기준(정화기준) 초과 항목은 수은, 페놀, 유기인, 벤젠, TPH
《청주 지방산업단지》
○토양의 경우 전체 166개 조사지점 중 3개 지점이 토양오염우려기준을 초과(초과율 1.8%)
- 3개 초과지점 중 중금속(니켈) 초과 2개 지점 , 유류(TPH) 초과 1개 지점
○지하수의 경우 전체 28개 조사지점 중 6개 지점이 기준을 초과.(초과율 21.4%)
- 지하수 수질기준(정화기준) 초과 항목은 TCE, TCA, PCE, TPH
※ TCA : 1,1,1-트리클로에탄
《익산 국가산업단지》
○토양의 경우 전체 102개 조사지점 중 5개 지점이 토양오염우려기준을 초과(초과율 4.9%)
- 5개 초과지점 모두 유류(BTEX) 기준 초과
○지하수의 경우 전체 22개 조사지점 중 13개 지점이 기준을 초과(초과율 59.1%)
- 지하수 수질기준(정화기준) 초과 항목은 TCE, PCE, 수은, 페놀, 톨루엔
이번 조사결과 토양오염은 특정지역에 집중되어 나타나 오염범위가 넓지 않았으나, 지하수 오염의 경우 공단 전 지역에 광범위하게 확산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환경부는 이번 조사결과를 산업단지 관리기관인 울산시청 등 8개 지자체에 통보하여 오염된 토양 및 지하수를 오염원인자가 「토양환경보전법」제15조 및 「지하수법」시행령 제26조의 규정에 따라 정화하도록 조치하였다.
「산업단지 토양환경조사사업」은 환경부가 토양오염취약지역의 오염실태를 조사하여 그 결과에 따라 오염토양과 지하수를 정화하고 국가 토양환경보전 정책 추진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하여 전국의 25개 국가 및 지방산업단지를 대상으로 2004년부터 연차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한국수출산업국가산업단지, 진주상평지방산업단지, 성서지방산업단지, 서대구공단산업단지를 대상으로 토양환경조사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며, 2011년까지 총 25개 산업단지에 대한 조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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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환경부 상하수도국 토양지하수과 정종선 과장 02-2110-67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