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과학기술원(GIST·원장 나정웅) 박사과정 학생들이 논문 및 학술발표회에서 동상 및 장려상 등을 잇달아 수상했다.

기전공학과 박사과정에서 수학하고 있는 윤정원씨(33세, 지도교수 류제하)와 이문식씨(35세, 지도교수 김용훈)가 최근 삼성전자가 주최한 ‘삼성 휴면테크 논문대상’에서 나란히 동상을 수상했다. 또 정보통신공학과 박사과정 학생인 안창욱씨(28세, 지도교수 라마크리쉬나(R. S. Ramakrishina))는 장려상을 받았다.

윤정원씨와 이문식씨는 각각 ‘두개의 플랫폼을 가지는 새로운 하이브리드 병렬기구의 조합 및 하지재활에의 응용’과 ‘레이더 및 무선통신을 위한 강인 위상 어레이에 관한 연구’라는 논문을, 안창욱씨는 ‘다중목적함수 최적화를 위한 새로운 진화 알고리즘’이라는 논문을 제출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들 수상자들은 오는 18일 서울 삼성생명 1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상패와 시상금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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