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성형수술과 관련한 최근 조사 결과에 의하면 네티즌의 37%가‘외모가 경쟁력인 시대에 나타나는 당연한 현상’이고 '시간과 경제적인 조건이 허락된다면 성형수술을 받을 용의가 있다'라는 반응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겨울 방학과 설 연휴를 맞아 성형 수술이 계속 늘어나고는 있지만, 최근 전신마취를 요하는 성형 수술을 받으면서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불안감 또한 고조되고 있다.

최근 한 20대 여성이 성형외과에서 턱 수술을 받은 직후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 수사에 따르면 턱 수술을 받은 20대 여성은 전신마취를 한 상태에서 4시간에 걸쳐 턱 관절 절개 수술을 받은 뒤 회복실로 옮겨졌으나 곧 극심한 통증을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옮기던 중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또 다른 20대 남녀가 턱 관절 교정 수술과 성형 수술을 받기 위해 각각 치과와 성형외과에서 전신마취를 한 상태에서 수술을 받은 뒤 호흡곤란과 심장마비 증세를 보이며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보도된 적이 있다.

이렇게 성형으로 인한 사망사고는 대부분 전신마취로 인한 사고가 많은데, 마취로 인해서 깨어나지 못하거나 성형수술 자체가 전신마취를 하여 본인이 호흡을 하지 않는 상태에서 해야 할 정도로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다.

성형수술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이 많이 부각되고 있는 요즘 보다 안
전하면서도 효과적인 시술에 대한 세심한 주의와 관심만 기울인다면
최근에 발생한 불의의 의료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그래서 최근에 등장하고 있는 것이 이른바 '쁘띠성형' 이다.

이 성형수술은 전신마취를 해야 하는 부담스러운 턱 수술 보다는 주사바늘을 이용하여 보톡스나 레스틸렌 등의 필러제를 주입하여 사각턱이나 얼굴형을 교정하는 비수술적인 방법이다.

쁘띠성형이라고 하여 간단하면서 비교적 안전한 성형술인 이 주사요법은 드문 경우이긴 하지만 최근 이어지는 전신마취 성형수술 사고에 대해 부담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찾고 있다.

쁘띠사각턱성형은 보톡스를 턱의 근육에 주입하여 근육을 퇴화시켜 갸름한 턱선을 만들어 주는 방법으로, 피부에 마취연고를 바르고 시술하거나 냉찜질로 마취를 대신하기도 하며, 아픔을 심하게 느끼는 경우에는 전신마취가 아니라 수면마취를 시행하여 시술한다.

필러제를 주입하여 콧대를 세우거나 팔자주름을 없애는 시술을 할 때도 간단히 주사 놓는 부위만 마취를 하여 시술하므로 마취사고에 대한 부담이 확실히 줄어든 성형술이다.

쁘띠성형에 사용되는 필러제로는 레스틸렌, 보톡스, 더모톡신 등이 있으며 이들은 안전한 물질이기는 하지만 일정 시간이 지나면 생체에 흡수되어 사라지므로 정확한 지식과 많은 경험, 노하우를 갖고 있는 전문의에게 시술받는 것이 좋다.

드림클리닉은 쁘띠성형이 사각턱 외에도 필러를 주입하여 볼이나 애교살, 쁘띠코, 쁘띠입술 등의 얼굴성형에 유용하며, 6개월에서 1년 정도 유지되는 쁘띠성형이긴 하지만 반복적으로 받을 경우 영구적인 효과를 볼 수도 있다고 밝혔다.


비포앤애프터클리닉 개요
비포앤애프터클리닉은 대형기획사 연예인 이미지메이킹 전담, 연예인 피부관리를 전문으로 하고 있다.
연락처

드림클리닉 홍보팀 오애희 과장, 010-3222-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