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스폰지
2008-02-13 11:30
서울--(뉴스와이어)--<데스노트 L>이 2월 21일 개봉을 앞두고 오는 16일(토) 단 한번의 유료 상영을 갖는다. 하루라도 빨리 <데스노트 L>을 만나고 싶다는 국내 영화 팬들에 뜨거운 요청으로 이루어진 것. 개봉 한 달 전부터 인터넷 포털 사이트 검색순위 1위에 오르며 연일 화제를 모았던 작품인 만큼 <데스노트 L>을 가장 빨리 만날 수 있는 이번 유료 상영회 또한 매진사례가 예상된다.

2월 16일(토) 단 하루의 유료 상영
스폰지하우스 명동, 광화문, 압구정, CGV 용산

<데스노트 L> 단 한번의 유료 상영은 개봉 전주인 16일(토) 개최되며 스폰지하우스 명동, 광화문, 압구정 및 CGV 용산에서 만날 수 있다. 각 예매사이트 및 극장 홈페이지에서 예매가 가능하며 현장에서도 판매한다.

지난 주 일본 박스오피스 압도적 1위 및 홍콩, 대만, 태국 흥행호조로 아시아 흥행질주를 시작한 <데스노트 L>은 천재 명탐정 ‘L(마츠야마 켄이치)’이 키라와의 마지막 결전을 앞둔 23일간 또 다른 사신(死神)의 ‘전인류 말살프로젝트’를 막아야만 하는 이야기.

<링><검은 물 밑에서> 나카다 히데오 감독이 새로 메가폰을 잡고 시리즈로 일약 화제의 스타로 떠오른 마츠야마 켄이치가 주연을 맡았다. 전편의 인기 캐릭터들은 물론 <일본침몰>로 낯익은 ‘일본의 다코타 패닝’ 후쿠다 마유코, <게이샤의 추억><러시아워3>의 쿠도 유키 등 연기파 배우들이 새롭게 합류했다. 오는 16일(토) 유료시사 후 2월 21일 전국 개봉한다.

<데스노트 L>
2월 16일(토) 유료 상영 안내
스폰지하우스 명동 20:50
스폰지하우스 광화문 20:50
스폰지하우스 압구정 20:50
CGV 용산 시간미정

연락처

올댓시네마 02-723-93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