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중앙대학교용산병원(병원장 민병국)은 19일부터 23일까지 한 주간 일반 여성을 대상으로 '자궁경부암 특별예방주간'을 정하고 무료건강강좌 및 자궁경부암 예방 무료상담 등의 행사를 실시한다.

그동안 자궁경부암은 우리나라 여성들에게 높은 발생 빈도를 나타내었으나, 예방백신의 개발로 인해 조기 접종을 통해 예방이 가능해진 상황.

이에 이번 행사는 일반인들에게 자궁경부암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이를 예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알리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이번 자궁경부암 특별예방주간 행사는 ▲ 자궁경부암 예방 건강강좌 ▲ 자궁초음파 무료진단 ▲ 자궁경부암 예방 무료상담 등의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되며, 무료상담은 행사 기간 동안 중앙대용산병원 진료동 1층 로비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한편 건강강좌는 2월 20일 오후 5시 중앙대용산병원 센터동 4층 강의실에서 있을 예정이며, 건강강좌 후 추첨을 통해 자궁경부암 예방 백신 무료접종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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