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5회 KPC CEO 포럼 개최
미리 배포된 강연 자료에서 공병호 박사는 CEO에게 있어 트렌드를 읽는 능력이 미래의 사운을 결정한다며 트렌드와 미래경영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였다. 그리고 앞으로 기업경영에 있어 주목해야할 트렌드로 디지털화, 네트워크사회, 소비자 독주시대, 인적자원의 브레인파워 등을 꼽으며 항상 트렌드에 예의주시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이러한 트렌드를 제대로 읽는다 해도 변화와 혁신에 대한 위기감과 조직원간의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으면 성공하기 어렵다고 강조하며 비전공유의 중요성에 대해 역설했다. 그리고 성공에 취한 기업일수록 변화경영에 둔감하다고 날카롭게 지적하며 끊임없는 혁신을 주장했다.
공 박사는 ‘신뢰’가 직원들의 역량을 넘어서 플러스 알파를 창출해 내는 핵심요소임을 주장하며 이를 위해서는 철저한 권한 위양과 이에 따른 책임을 갖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공 박사는 ‘믿음직스럽다’는 느낌을 가질 때 절로 신뢰감이 형성된다고 말하며 조직 구성원 모두가 프로페셔널로 거듭날 수 있도록 조직원의 자기경영 측면을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국생산성본부 개요
1957년에 설립된 한국생산성본부는 우리 사회에 최초로 ‘경영’의 개념 및 ‘컨설팅’을 보급한 국내 최고의 교육·컨설팅 전문기관이다. 1986년에 더 체계적인 생산성 향상 추진을 위해 정부 산하 특별법인으로 확대됐으며 교육·컨설팅을 기반으로 국가생산성대상(NPA), 국가고객만족도(NCSI),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KOREA) 및 각종 생산성 통계 조사 등을 발표하고 있다. 지식경제·혁신주도형 경제 체제에서 국민의 풍요로운 삶은 끊임없는 창조적·혁신적 활동이 수반되는 생산성 향상에 있다. 한국생산성본부는 혁신과 인간존중의 정신을 통한 생산성 향상으로 국가경쟁력을 선진화하고 실천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p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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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센터 이동규 센터장, 강태호 위원 02-724-107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