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 조이한 진중권과 함께하는 강좌 ‘인문학, 그림을 만나다’ 개최
강좌는 총 8주에 거쳐 진행되며, 매주 수요일 7시 30분에 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진행된다. 8강에 거쳐 진행되는 <인문학, 그림을 만나다>는 그림을 통해 인문학적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젠더, 사회학, 심리학, 기호 등 인문학적 개념을 통해 그림에 숨겨진 의미를 들려줄 예정이다.
1강~6강을 맡은 조이한은 한국에서 심리학을, 독일에서 미술사와 여성학을 전공하였고 현재는 미술 평론가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위험한 미술관>, <책 읽는 여자는 위험하다> 등이 있다. 7강~8강을 맡은 진중권은 한국에서 미학을 독일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현재 중앙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미학 오디세이>, <놀이와 예술, 그리고 상상력> 등이 있다.
강좌 접수는 3월 11일까지 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 홈페이지 및 사무실에서 가능하며, 선착순 40명을 모집한다. 수강료는 5만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 홈페이지(www.L4D.or.kr) 또는 전화(02-960-1959)로 문의하면 된다.
<강의 일정>
1강 3월 12일 그림에 숨겨진 의미읽기
2강 3월 19일 눈으로 보는 그림
3강 3월 26일 젠더로 그림읽기_인간의 탄생, 남자의 탄생
4강 4월 2일 젠더로 그림읽기_그림에 나타난 여성의 모습
5강 4월 9일 사회학적으로 보는 그림
6강 4월 16일 삶과 예술의 통합
7강 4월 23일 기호로 그림읽기1
8강 4월 30일 기호로 그림읽기2
웹사이트: http://www.L4D.or.kr
연락처
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 김정규, 02-960-1959,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