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세계적인 유아용 안전시트 전문 글로벌기업인 브라이택스(www.britax.co.kr)는 국내 최초로 전국 30여 개 무상장착 서비스 지정점을 통해 정품 브라이택스 제품에 대한 ‘브라이택스 카시트 무상장착 서비스’를 오는 3월부터 본격 실시한다.

이번 ‘브라이택스 무상 장착 서비스’는 3월1일부터 브라이택스 홈페이지(www.britax.co.kr)를 통해 진행되며 국내 공식 판매법인인 세피앙을 통해 판매된 정품 중 2008년 이후 구입자를 대상으로 브라이택스 제품을 차량에 무상으로 장착해 주는 것. 본 서비스는 카시트를 제대로 장착하지 못하거나 장착에 어려움을 겪는 고객들의 편의를 위한 것으로, 온라인 지정 쇼핑몰 구매자에 한해 시행되며 백화점 및 로드샵에서의 구입 고객은 구매처에 문의해 해당 서비스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5개월, 11개월 된 두 아들을 둔 장수진 씨(38세, 1971년생)는 “백화점에서 카시트를 구입할 때 매장 직원이 카시트를 직접 장착해주겠다고 했지만 시간이 없어 사양했다”며 “비싸게 사놓고 6개월이 지난 지금도 올바르게 착용한 것인지 확신이 들지 않아, 카시트 장착 정보와 제품들에 대한 정보가 절실하다”라고 말했다.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의 보고에 따르면 카시트 사용이 의무화된 미국에서 조차 ‘사용자의 85%가 잘못 장착된 상태로 사용하고 있으며, 자동차 사고시 안전기능을 제대로 발휘 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더 큰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고 한다. 그만큼 유아용 카시트는 제품 선정도 중요하지만, 사용하는 제품에 맞도록 올바르게 자동차에 장착하느냐가 더욱 중요하다.

브라이택스 국내유통법인인 세피앙의 마케팅팀 정한준 팀장은 “지난해 카시트 장착 의무화 시행에 대한 이슈로 카시트에 대한 수요는 늘고 있지만 아직도 많은 고객들이 장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브라이택스 제품은 타 제품에 비해 상대적으로 장착이 쉽도록 설계됐지만 고객들의 카시트 오장착 위험을 최소화하고 아기의 안전을 증대시키기 위해 본 서비스를 시행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브라이택스(Britax) 개요
브라이택스(Britax)는 영국에 본부를 둔 세계 최대의 유아용 안전 시트 전문 브랜드. 세계 최고의 30년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세계 유아 안전 시트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현재 영국, 미국, 호주, 독일을 비롯한 세계 10개국에 12개의 생산 및 판매 법인을 두고 있다.
브라이택스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안전기준을 가진 호주의 정면, 측면, 후방, 반전(roll-over) 등 4방향 입체충돌실험은 물론 세계 선진 안전 기준을 모두 만족하는 세계 유일의 안전 명품 브랜드이다. 현재 다임러크라이슬러, 포르쉐, BMW, 아우디 등과 같은 세계적인 명차의 유아안전 시트로 채택될 정도로 안전성을 인정 받고 있다. 브라이택스는 영국, 독일, 호주 그리고 미국 등에 R&D 센터 및 첨단 생산 설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각 연구 센터에서 운영하는 브라이택스의 신차 충돌실험시설(Dynamic Test Sled)은 동종업체 중 유일하게 전세계 안전기준에 인증되었다. 브라이택스는 ‘자동차용 유아안전 시트’ 외에도 ‘항공기 관련 안전제품’, ‘경찰 및 응급차 등의 특수 안전제품’ 사업부문에도 주력하고 있으며, 영국, 미국, 호주를 비롯한 전세계에 약 7,000 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britax.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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