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사랑이 시작되는 계절 봄과 가장 어울리는 워킹타이틀표 로맨틱 코미디가 우리를 찾아온다. 바로 동생의 여자친구와 운명적(!) 사랑에 빠지게 된 싱글 대디의 로맨스를 그린 영화 <댄 인 러브>로 가슴 떨리는 사랑과 훈훈한 감동을 동시에 선보이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어바웃 어 보이>, <러브 액츄얼리>를 잇는다!
워킹 타이틀 스타일의 명품 로맨틱 코미디!

<어바웃 어 보이>의 작가 피터 헤지스가 감독으로 나선 <댄 인 러브>는 <러브 액츄얼리>, <어바웃 어 보이>, <브리짓 존스의 일기>, <노팅힐> 의 계보를 잇는 감동과 웃음의 가족 로맨스 영화이다. 특히, <어바웃 어 보이>를 통해 휴머니즘 로맨스의 진수를 보여줬던 감독의 역량은 이번 작품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되어 “사랑과 가족에 대한 온화하면서도 날카로운 관찰력을 지닌 작품-뉴욕 타임즈”, “지금까지 중 가장 세련된 단 하나의 로맨틱 코미디-로스엔젤레스 타임즈” 와 같은 호평을 받았다. 또한, 이처럼 완성도 높은 작품성은 그대로 흥행으로 이어져 미국 개봉 당시 4주 연속 박스오피스 10위권 내를 지키며 흥행계보를 이어갔다. 관객과 평단 모두를 만족시킨 사랑스러운 영화 <댄 인 러브>는 휴 그랜트를 잇는 할리우드의 차세대 매력남 스티브 카렐과 세계의 연인 줄리엣 비노쉬의 만남으로도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소소한 일상에서 찾아낸 달콤한 러브스토리!
그리고 따뜻한 가족애까지!

<댄 인 러브>의 가장 큰 매력은 일상의 소소함을 감동적으로 승화시키는 짜임새 있는 이야기 구조로 이는 워킹타이틀 로맨스의 대표적 장점이기도 하다. 싱글대디 생활 4년 만에 찾아온 운명의 여인이 하필이면 동생의 새 여자친구라는 고달픈 로맨스에 휩싸인 ‘댄’과 안 되는 줄 알면서도 자꾸 그에게 끌리는 ‘마리’, 그리고 그들을 둘러싼 가족들이 벌이는 에피소드는 보는 이까지 긴장하게 하며 아슬아슬한 로맨스를 선보인다. 또한 크로스퍼즐, 미식축구, 음식장만까지 모두 함께 하는 댄 가족들의 화목한 모습은 영화에 남녀간의 사랑을 넘어선 감동과 온기를 더한다. 우리 삶의 소소한 에피소드를 과장 없이 그러나 유쾌하고 특별하게 풀어낸 <댄 인 러브>는 언제나 옆에 함께해서 잊고 있었던 연인과 가족, 친구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게 해줄 가장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2008년 따듯한 웃음과 최고의 감동을 선사 할 워킹타이틀표 가족 로맨틱 코미디 <댄 인 러브>는 오는 3월 2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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