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008년 3월, 고단한 싱글대디 ‘댄’의 삶에 한줄기 빛처럼 찾아온 사랑이 하필이면 동생의 여자친구라는 독특하고 상큼한 가족로맨스를 선보일 <댄 인 러브>가 <어바웃 어 보이>제작진이 선보이는 탄탄한 로맨틱 코미디로 화제가 되고 있다.

<어바웃 어 보이>의 제작진, 봄처럼 상큼한 로맨스로 돌아오다!

2002년 박스오피스 흥행기록을 세우며 전세계인의 가슴을 울렸던 <어바웃 어 보이>의 제작진이 이번에 보다 유쾌하고 달콤한 사랑이야기로 돌아온다. <어바웃 어 보이>, <길버트 그레이프>로 최고의 감성작가로 올라선 피터 헤지스가 감독으로 나선 <댄 인 러브>가 바로 그것!

<어바웃 어 보이>가 한 소년을 통해 인생과 사랑을 알아가던 남자의 이야기를 담백하게 그려냈다면 이번 <댄 인 러브>는 동생의 여친에게 반해버리고 만 싱글대디 ‘댄’을 통해 진실한 사랑을 그리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선보인다. 특히 아빠인 ‘댄’의 말은 절대 안 듣지만 사실은 그를 제일 사랑하는 귀여운 세 딸, 왁자지껄 시끄럽지만 누구보다 서로를 걱정해주는 부모님과 형제들 등 그들을 둘러싼 가족들의 이야기에도 귀를 기울이며 사랑 못지 않게 훈훈하고 진한 가족애까지 선사해 이 봄 가장 어울리는 가족로맨스로 주목 받고 있다.

이젠 사랑의 방주를 짓겠어! 스티브 카렐 + 줄리엣 비노쉬
할리우드의 환상의 커플로 탄생!

2008년 봄을 아름답게 물들여줄 환상의 커플은 바로 노아의 방주를 짓던 에반과 퐁네프에서 사랑을 이야기하던 파리의 여인이다. <40살까지 못해본 남자>, <에반 올마이티>로 단숨에 할리우드 최고에 올라선 스티브 카렐과 영원한 퐁네프의 여인 줄리엣 비노쉬가 쑥맥 싱글대디와 누구나 사랑할 매력녀로 변신해 찰떡궁합을 선보인다. 가족들에게 들킬까 전전긍긍하는 ‘댄’과 정반대로 오히려 질투까지 서슴없는 ‘마리’, 이 어울릴 듯 안 어울릴 듯 미묘한 조합은 로맨틱 코미디 역사상 다신 없을 환상의 커플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여기에 <굿 럭 척>의 불운남 데인 쿡이 만인의 연인 줄리엣 비노쉬를 여친으로 맞이하는 행운을 거머쥐며 남동생 미치 역으로 등장해 극의 긴장감을 더해준다.

이 매력적인 배우들의 환상적인 하모니와 탁월한 연기력은 유쾌한 웃음 속에 진실한 사랑과 가족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담아내며 <댄 인 러브>의 진가를 더해준다.

로맨틱코미디의 고수들이 선보이는 가장 행복한 영화 <댄 인 러브>는 햇살에 녹아 드는 달콤한 카라멜 향기를 풍기며 2008년 3월 새봄의 문을 열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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