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NCR, 임원빈 현 사장 연임

서울--(뉴스와이어)--NCR본사는 테라데이타(TeraData) 분사 이후 셀프 서비스 시스템(Self Service system)에 주력하는 본사차원의 새로운 전략을 발표하며 한국NCR 사장에 현 임원빈(任元彬, 55세) 사장을 연임 발표했다. 임 사장은 금융, 유통 등 기존 NCR이 강점을 보이던 산업군 및 요식, 여행 및 엔터테인먼트 등 새롭게 선정된 타깃 산업군에 대한 셀프 서비스 및 어시스티드 서비스(assisted-service) 비즈니스를 총괄하게 된다.

패트릭 츄(Patrick Chou) NCR 북아시아 지역 사장은 “NCR은 한국에서 판매시점관리(POS; Point-Of-Sale) 솔루션 공급 업체로 높은 명성을 얻고 있다. 셀프 서비스 및 어시스티드 서비스를 위해 우리의 비즈니스 전략을 다른 타깃 산업군으로 확장함에 따라, 임 사장의 강력한 리더십과 탁월한 비즈니스 경험 및 시장 지식이 큰 힘을 발휘할 것” 이라고 말했다.

IT 업계 베테랑인 임 사장은 지난 20년간 NCR에서 발휘한 탁월한 경영 성과와 리더십을 높게 평가받아 사장에 연임되었다. 임 사장은 제품마케팅, 품질관리, 마케팅, 재무관리 및 고객 서비스에 대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지니고 있으며 연임되기 이전, 한국NCR의 대표이사 사장으로 유통 솔루션 사업본부장을 겸임하며 NCR을 한국 유통업계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 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그 이전에는 한국NCR 고객지원 사업본부장으로 재직하며 네트워크 영업 및 지원 팀을 구축하여 고객 서비스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하였다.

임 사장은 “새롭게 변화하고 있는 NCR의 매우 중요한 시점에 이 같은 중책을 다시 맡게 돼 각오가 남다르다”며, “한국의 유통 및 금융시장에서 구축된 NCR의 선도적 입지를 활용한다면, NCR의 글로벌 리딩 셀프 서비스 솔루션의 성공을 한국의 다양한 산업군에도 확대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NCR에 합류하기 전, 임 사장은 동아 컴퓨터에서 시스템 엔지니어로 근무했으며, 연세대학교에서 전자공학 석사와 국제 경영 MBA 학위를 받았다.

NCR에 대하여

NCR (NYSE: NCR)은 전 세계 비즈니스의 연결, 상호교류 및 거래 활동을 지원하는 기술 분야의 선도적 글로벌 IT 기업이다. NCR의 어시스티드 및 셀프서비스 솔루션과 광범위한 지원 서비스는 100여 개 이상 국가에서 유통, 금융, 여행, 헬스케어, 요식, 게임, 공공 분야 고객들의 요구를 충족시켜주고 있다. NCR(www.ncr.com)은 미국 오하이오 데이톤에 본사를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cr.co.kr

연락처

한국NCR 테라데이타 김희배 팀장 02-3279-4349 이메일 보내기
KPR 정광진 과장 02-3406-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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