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책은 건조하고 강풍이 많은 봄철을 맞아 화재 및 해빙기 사고에 대비하여 화재·구조·구급등 예방·대응능력을 강화하여 도민 생활 안전에 만전을 기하기 위함이다.
먼저 안전한 봄철나기를 위해 지하철 역사, 지하구등 158개소를 전기, 가스공사등 유관기관과 합동 특별 소방점검를 실시한다. 특히 지하철 역사 59개소에 대해서는 이동안전체험 차량을 이용한 소방교육은 물론 역사 자위소방대와 합동 소방훈련을 병행하여 실시한다.
또한 해빙기 안전사고와 산불화재시 긴급 동원할수 있도록 유관기관 협조체제를 구축하며, 화재 등 재난상황에서 즉시 사용이 가능하도록 소방장비의 100% 가동체제를 유지한다.
제2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봄철 화재예방대책』은 도민의 생활 안전문화 정착과 산불진압 지원체제 구축과 연계하여 추진된다며 도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개요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경기북부 지역의 소방행정 기관입니다. 산하에는 고양,일산,의정부,남양주,파주, 구리, 포천, 동두천, 양주, 가평, 연천의 11개 소방서가 있으며 1500여명의 소방공무원과 4600여명의 의용(여성)소방대원이 있습니다. 소방공무원 1인당 2,000여명의 도민을 담당하며, 경기북부지역 10개 시군의 소방안전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조직으로는 2개과(소방행정기획과, 방호구조과)와 8담당(행정예산담당, 기획감찰담당, 대응안전담당, 예방홍보담당, 구조구급담당, 특수대응1,2,3담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재난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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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제2소방재난본부 방호구조과 황태근(031-849-29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