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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인HR 코스피 143240
2008-03-18 09:31
서울--(뉴스와이어)--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은 상반기 취업시즌을 맞아, 구직자들의 사이트 이용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업·직종 분류를 새롭게 개편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구직자들이 선호하는 신규 업·직종 추가 및 불필요한 업종을 통합하여 5개 업종과 12개 직종의 대분류를 기본으로 49개 업종, 109개 직종으로 구성되었다.

이에 ‘사무, 마케팅, 노무특수직군’처럼 광범위했던 직종이 ‘경영/사무/회계/마케팅’, ‘영업/판매/고객’, ‘공무원/병특/복지’로 알기 쉽게 세분화되었으며, 또 21세기 유망 업종인 ‘금융’과 ‘미디어/교육’ 등을 새롭게 추가했다.

이외에도 ‘유통/물류/MD’, ‘미디어/방송/연예’, ‘게임’, ‘디자인’, ‘서비스/이벤트/레저’ 등의 전문 직종도 기존 직종에서 분리, 개별 직종으로 추가되었다.

업·직종 검색기능도 검색창에 키워드를 입력하면 관련 키워드까지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강화되었다.

또,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최근에 본 업·직종 키워드가 3개까지 실시간으로 저장되기 때문에 검색 창이 닫힌 후, 중복해서 찾아야 하는 불편함을 없앴다.

한편, ‘조직도로 보는 업·직종’은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서비스로, 기존의 업·직종별 보기와 달리 회사 조직도에 맞춰 관련 부서를 정리했다. 이는 특정 직종만을 보고 취업준비에 몰두하기 쉬운 구직자의 시각을 업무 연관성이 있는 유사부서까지 확대할 수 있도록 해 취업문을 더 넓혀줄 것으로 기대된다.

추후 건설회사, 광고회사, 생산공장 등의 다양한 조직도와 업, 직종을 연결하는 서비스도 오픈 할 예정이다.

사람인 김홍식 본부장은 “이번 개편에서는 사용자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업·직종 대분류 키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상단에 배치하고 짧고 명쾌하게 정리했다”라며 “취업사이트에 익숙하지 않은 구직자들도 쉽고 편리하게 정보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람인HR 개요
사람인HR은 '국민에게 사랑 받고, 신망 받는 착한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차별화된 다양한 취업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크루팅 전문 기업이다. 주력사업인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은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국가브랜드대상,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대상, 대한민국 윤리경영 대상, 일자리창출 대통령 표창 수상,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구인구직사이트분야 4년 연속 1위 등을 기록했다. 또한 헤드헌팅, 인재파견, 취업지원 사업 각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높은 브랜드 파워를 보이고 있다. 2012년 2월 업계 최초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대한민국 리크루팅 허브로서 그 성장성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ara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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