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사진 속 김태희가 환하게 웃고 있다. 입술을 삐죽거리고 있다. 먼 곳을 응시하고 있다. 후드 티를 뒤집어 쓰고 혼자 앉아 있다. 각각의 사진에서 김태희의 목소리를 들을 수는 없지만 김태희는 분명히 말을 하고 있는 듯하다. 사진 속 김태희가 말하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

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 www.olympus.co.kr)이 ‘사진은 말을 한다’라는 테마로 새로운 감성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에 첫 번째 시리즈인 ‘사진은 말을 한다’의 ‘얼굴’편을 본격 공개했다.

최근 올림푸스한국의 광고 캠페인이 ‘인물 사진의 명가’로서 ‘인물에 강한 카메라’라는 기능적인 메시지를 전달했다면, 이번 광고 캠페인은 ‘한 장의 스틸 사진을 통해 전달하고 싶은 이야기’를 테마로 새로운 감성을 부여한 것이 특징이다. 올림푸스한국 측은 “한 장의 사진으로 우리는 수 많은 소통을 할 수 있다”라며, “단순히 기계로서의 카메라가 아닌 커뮤니케이션의 도구로서의 올림푸스 뮤라는 감성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이번 ‘사진은 말을 한다’의 ‘얼굴’편을 통해 세련되게 담아낸 김태희의 다양한 얼굴 표정이 돋보인다. 특히 각각의 사진 속에 담긴 표정이 전달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담은 광고카피를 ‘심ㅁㅁ’, ‘보ㅁ싶ㅁ’, ‘행ㅁㅁ ‘ 등 빈칸으로 비워나 CF를 보는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배경음악으로 쓰인 ‘요조 위드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의 음악 ‘마이네임 이즈 요조’도 이색적이다. 몽환적인 요조의 보컬과 리드미컬한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의 반주는 김태희의 다양한 표정과 절묘하게 어우러지며 귀를 즐겁게 하고 있다.

광고의 참신함과 완성도를 반영하듯, ‘얼굴은 말을 한다’편은 방영 열흘 만에 TV광고 순위 사이트인 ‘TVCF.co.kr’에서 전기/전자 부문에 1위에 랭크 되는 등 많은 관심과 인기를 얻고 있다.

스틸컷으로 담아낸 올림푸스 ‘뮤’와 김태희의 새롭고 감성적인 스토리를 보고 싶다면, 검색창에 ‘올림푸스’라고 검색하거나 올림푸스한국 홈페이지(www.olympus.co.kr)에 방문하면 된다.

한편, 올림푸스한국은 ‘인물에 강한 카메라’ 뮤의 신제품인 뮤-840, 뮤-850SW, 뮤-1010, 뮤-1020, 뮤-1030SW 제품을 지난 3월 초 출시했다. 올림푸스한국은 이번 광고 캠페인과 함께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신제품으로 올 한해도 인물사진에 강한 카메라 올림푸스 ‘뮤’의 명성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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