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세계적인 금융기관인 HSBC은행은 3월 20일 ‘HSBC 아태지역 기업자금관리 가이드 2008’을 발간했다. 올해로 발간 11주년을 맞이하는 HSBC 기업자금관리 가이드는 아태지역 19개국의 자금관리 가이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방대한 정보를 수록하고 있으며, 한글판은 2006년부터 매해 발간되고 있다.

HSBC 가이드북은 지난 11년간 급격히 발전해 온 아태지역 기업자금관리시장에 관한 상세한 기록을 담고, 자금관리시장의 새로운 트렌드 및 HSBC가 제공해 온 다양한 경험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이번 개정판에서는 웹 2.0시대에 발맞춰 “기업자금관리 2.0” 이라는 테마 아래 혁신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기업자금관리를 위한 솔루션과 가이드라인을 제공한다.

기업자금관리 지침서로는 유일하게, 금융당국, 경제학자, 기업 자금관리 담당자, 세금, 외환, 증권, 법률, IT 등 각계 최고 전문가들이 참여해 각 업계의 비즈니스 환경 및 자금관리 시스템에 대해 설명하고 있으며, 이번 2008년 개정판에는 협력 업체 관리, 물류관리, 무역 금융에 대한 섹션이 추가되었다.

HSBC은행 애브헤이 초우한 (Abhay Chauhan) 기업자금관리 본부장은, “아태지역의 자금관리 발전사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고증서라 할 수 있는 ‘HSBC 아태지역 기업자금관리 가이드 2008’을 발간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급변하는 기업자금관리 시장에서 혁신적인 솔루션을 구하는 모든 이들에게 꼭 필요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라고 기업자금관리 가이드 발간의 의미를 말했다.

기업의 자금관리는 아태지역에서 무역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다국적 기업에서부터 중소기업에 이르기까지 모든 기업들에게 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필수적인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자금관리 서비스의 선두주자인 HSBC은행은 효율적인 해외자금관리 솔루션을 통해 능률적인 지급 프로세스, 중앙 집중화된 리스크 관리 및 현금 흐름 개선 등 자금운용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비용 절감을 통해 지역 본부 및 글로벌 차원에서 보다 효율적인 자금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HSBC은행은 ‘HSBC 아태지역 기업자금관리 가이드 2008’ 발간을 기념하여, 오늘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기업고객들을 초청하여 ‘기업자금관리 2.0’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급격히 변화하고 있는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기업들의 성공적인 자금관리를 위해 아태지역 및 국내의 자금관리 추세와 향후 방향에 대한 가이드를 제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웹사이트: http://www.kr.hs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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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BC 은행 서현진 이사 6955-0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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