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은행(은행장 이화언)은 3월 21일(금)부터 변액보험 신상품인 삼성생명의 ‘(무)삼성리더스변액유니버셜보험’을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상품은 납입한 보험료를 펀드에 투자해 실적배당 하는 변액보험의 특성과 자유로운 보험료납입 및 중도인출을 통한 자금운용의 유연성뿐만 아니라, 사망 시에 사망보험금을 보장하는 보험의 특징까지 한번 가입으로 일석삼조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상품이다.

특히, 고객의 투자성향에 따라 주식편입비율이 70%에 이르는 ‘주식70 혼합형’, 올해 들어 가장 인기 있는 해외펀드인 ‘EuBrics 주식혼합형’ 펀드 등 국내외 다양한 10개의 펀드에 최대 6개까지 동시에 선택이 가능하다.

또 의무납입기간 경과 이후 일정시점(45세 ~ 70세)이 되면 연금전환도 가능해 여유로운 노후생활 자금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가입 후 10년이 지나면 비과세 혜택이 가능하며, 100만원 이상 고액계약자에게는 보험료 할인과 10년 이상 장기 유지자에게는 보험유지비를 최소화해 가입고객에 대한 실질적인 환급율도 제고했다.

가입 연령은 만 15 ~ 65세까지이며, 가입금액은 연령대별로 최소 10만원(55세 미만), 30만원(55~59세), 50만원(60~65세)부터 최대 월 7,500만원까지 가능하다.

대구은행 제휴사업부 김재준 차장은 “변액유니버셜보험이 선진형보험으로 장점이 많이 있지만 실적배당형 상품인 만큼 주가하락 시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과 단기해약 시에는 손실이 불가피할 수 있다”며, “최소 10년 이상 장기투자 해야 이 상품의 혜택을 고스란히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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