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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인HR 코스피 143240
2008-03-23 09:56
서울--(뉴스와이어)--직장인들은 자신의 협상 능력을 평균 55점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리서치 전문 기관 폴에버(www.pollever.com)와 함께 직장인 1,370명을 대상으로 자신의 ‘협상 능력 점수’를 조사한 결과, ‘60점’(23.4%)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50점’ (20.9%), ‘70점’ (16.2%), ‘80점’(10.3%), ‘40점’(8.5%) 등의 순으로 평균 55점인 것으로 집계되었다.

직장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협상 능력이 필요한지를 묻는 질문에는 무려 93.6%가 ‘필요하다’라고 응답했다.

협상 능력이 가장 필요할 때로는 ‘회사 내 의견조율을 할 때’(50.8%)를 1위로 꼽았다. 뒤이어 ‘업무 지시를 주고 받을 때’(18.9%), ‘연봉 협상을 할 때’(14.1%), ‘요구조건이 있을 때’(5.5%), ‘실적이 안 좋을 때’(3%) 등의 순이었다.

자신의 협상 능력 정도는 36.8%가 ‘보통이다’라고 답했으며, ‘부족한 편이다’(30%), ‘어느 정도 있는 편이다’(24.5%), ‘매우 부족하다’(6.2%), ‘뛰어난 편이다’(2.5%) 순이었다.

현재 협상 능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한다는 응답자는 전체의 63.5%를 차지했으며, 이들이 하는 노력은 ‘관련 서적, 전문 잡지 보기’(57.1%, 복수응답)가 가장 많았다. 계속해서 ‘구체적인 협상 목표를 세우고 연습’(27.9%), ‘멘토에게 도움을 청함’(24.6%), ‘인터넷 동호회 등 커뮤니티 활동’(22.5%), ‘전문가의 도움(컨설팅 등)’(19.2%) 등이 있었다.

반면, 노력하지 않는다는 응답자(500명)는 그 이유로 ‘방법을 몰라서’(26.8%)를 첫 번째로 택했다. 이 외에도 ‘다른 것 하기도 바빠서’(17.4%), ‘노력해도 달라질 것 같지 않아서’(17%), ‘성격과 맞지 않아서’(12%), ‘귀찮아서’(11.8%) 등의 의견이 있었다.

* 설문 대상: 직장인
* 설문 방법: 온라인 설문
* 설문 기간: 2008년 3월 12일~ 3월 18일

사람인HR 개요
사람인HR은 '국민에게 사랑 받고, 신망 받는 착한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차별화된 다양한 취업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크루팅 전문 기업이다. 주력사업인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은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국가브랜드대상,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대상, 대한민국 윤리경영 대상, 일자리창출 대통령 표창 수상,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구인구직사이트분야 4년 연속 1위 등을 기록했다. 또한 헤드헌팅, 인재파견, 취업지원 사업 각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높은 브랜드 파워를 보이고 있다. 2012년 2월 업계 최초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대한민국 리크루팅 허브로서 그 성장성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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