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 중소기업 핵심직무능력향상 지원사업 훈련기관 선정

서울--(뉴스와이어)--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배성기)가 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2008년도 중소기업 핵심직무능력향상 지원사업’ 훈련기관으로 선정되어 다음달 14일부터 해당 교육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훈련기관 선정 및 교육 내용

중소기업 핵심직무능력향상 지원사업 실시를 위해 산업인력공단은 지난 2월에 90개 기관에서 429개 과정을 신청 받아 서류 및 현장 심사를 한 결과, 33개 기관의 73개 과정을 우수 훈련과정으로 선정했다.

한국생산성본부는 지난해 5개 과정이 선정되어 29개 훈련기관 중 대표로 협약체결을 한 데 이어, 올해 역시 8개 과정이 선정되어 33개 기관 중 가장 많은 수의 과정을 실시하게 되었다.

지난해에는 전략경영, 인사ㆍ조직관리, 영업ㆍ마케팅ㆍ유통, 재무ㆍ회계, HRDㆍ리더십, 생산관리ㆍ생산기술 등 6개 분야에서 교육이 이뤄졌고, 올해는 기존 6개 분야 외에 품질관리, 기술경영ㆍR&D가 추가돼 총 8개 분야에서 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

한국생산성본부는 이를 위해 다음달 14일부터 10월말까지 7개월간 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에서 교육을 실시하며, 27일부터 홈페이지(http://www.kpc.or.kr)에서 신청 접수를 받는다.

참가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의 사업주와 근로자는 자신이 원하는 훈련 프로그램을 정하여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중소기업 핵심직무능력향상 지원사업’ 개요

중소기업 핵심직무능력향상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에게 요구되는 양질의 핵심훈련과정을 선정하여 무료교육 훈련기회와 정보교류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인적자원개발에 대한 투자를 확대시키기 위해 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고, 한국생산성본부 등 33개 기관(’08년 선정 기관)이 공동으로 실시하는 사업으로 올해 3년째다.

훈련 지원대상은 중소기업의 사업주와 근로자인데, 근로자가 훈련에 참가하면 산업인력공단에서 해당 기업에 인건비도 지원한다.

기대효과

한국생산성본부 여상철 인적자원개발본부장은 “중소기업은 핵심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훈련을 무료로 받을 뿐만 아니라, 훈련 참가 근로자의 인건비도 지원받으면서 기업의 경쟁력과 생산성을 제고할 수 있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국생산성본부 개요
1957년에 설립된 한국생산성본부는 우리 사회에 최초로 ‘경영’의 개념 및 ‘컨설팅’을 보급한 국내 최고의 교육·컨설팅 전문기관이다. 1986년에 더 체계적인 생산성 향상 추진을 위해 정부 산하 특별법인으로 확대됐으며 교육·컨설팅을 기반으로 국가생산성대상(NPA), 국가고객만족도(NCSI),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KOREA) 및 각종 생산성 통계 조사 등을 발표하고 있다. 지식경제·혁신주도형 경제 체제에서 국민의 풍요로운 삶은 끊임없는 창조적·혁신적 활동이 수반되는 생산성 향상에 있다. 한국생산성본부는 혁신과 인간존중의 정신을 통한 생산성 향상으로 국가경쟁력을 선진화하고 실천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pc.or.kr

연락처

한국생산성본부 지원협력팀 손경모 팀장, 이종욱 위원 02-724-1019,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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