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복사골문화센터 아트홀, 코믹소란극 ‘서툰 사람들’ 공연
이번 연극 <서툰 사람들>은 대학로와 충무로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확고하게 다진 장진 감독이 연출한 작품으로, 장진만이 보여줄 수 있는 유머와 감동으로 대학로에서는 연일 매진이 될 정도로 관객들의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장진 감독식 유쾌한 코미디로 부천 시민들을 즐겁게 해 줄 연극 <서툰 사람들>은 서툰 도둑 장덕배가 서툰 집주인 유화이 집에 들어오면서 벌어지는 하룻밤 소란극으로,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웃음과 감동으로 평범한 사람들만이 느낄 수 있는 희로애락을 무대 위에 펼쳐보인다.
본 공연의 출연진으로는 4월 11일(금)에는 강성진, 장영남, 김원해가, 4월 12일(토)에는 류승용, 장영남, 김원해가 서툰 사람들이 되어 부천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며, 관람료는 R석 2만 5천원, S석 1만 5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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