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군인의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 창출
제대군인 취업문제는 지난 2003. 3월 청와대 업무보고시 "제대군인의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 제공이므로 범국가적 차원에서 접근" 하라고 대통령이 지시한 이후 국방부와 전군의 적극적인 취업지원 노력과 2004. 4월 총리실 산하에 "제대군인지원 위원회"를 중심으로 범정부 차원에서 일자리 창출을 지원한 결과로 보인다.
국방부는 제대군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군인을 필요로 하는 소요직위를 자체 개발하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지난해까지 6,870여개의 직위를 관련부처와 협의하여 확보하였으며 금년에는 지방 자치경찰제 도입에 따른 자치경찰요원, 병무청의 공익 근무자 전담관리요원 등 2,200여개의 일자리를 추가 창출하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노동부·국가보훈처·중소기업청 등의 관련부처와 적극 협의하여 취업컨설팅 위주의 "전직지원 프로그램" 및 중소기업 현장관리자 과정을 확대 시행하는 등 산업 현장 인력소요를 충족 할 수 있는 "질”높은 취업 직위를 지속 발굴하여 제대군인을 취업시킴으로서 군인이 현역생활에 전념 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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