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내 주파수공용통신 전국사업자인 KT파워텔주식회사(대표이사 홍용표, www.m0130.com)은 지난 2002년 3사분기 처음으로 흑자전환을 거둔 이래, 2003/2004년 2년간 지속적인 흑자기조를 이루었다고 밝혔으며, 이에 대한 2004년 재무제표 승인은 '05.3.23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의결된다고 밝혔다.

KT파워텔은 지난 98년 디지털 TRS 처음으로 제시한 이래 막대한 초기 시설투자 및 유지비용 등으로 사업 초기 계속적으로 적자를 보였으나, 지속적인 시장개척활동 및 선택과 집중의 투자전략, 또한 전사적인 비상경영활동에 힘입어 2002년 3사분기 흑자전환을 거둔 이래 2003년, 2004년도 2년 연속하여 흑자행진을 지속하고 있다.

이는 전국통신사업자로서 턱없이 부족한 KT파워텔 인원 (정규직 131명)으로 미루어볼 때, 1인당 매출액이 10억 4천만원이라는 높은 성과를 달성하여 “소규모의 인원으로 높은 성과를 내는 우량기업”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고 판단된다. 또한 가입자도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어(누적가입자 30만명), 그 성장의 의미가 더욱 크다고 볼 수 있다.

KT파워텔의 흑자 행진은 TRS 사업부문이 거대 이동통신사업자와의 경쟁체제 속에서 힘들게 거둔 실적일 뿐만 아니라 이동통신분야의 “Niche market”분야인 기업 및 물류부문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마케팅을 전개하여 “저비용 고효율로서의 규모의 수익을 내는 사업자”로 성장하였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는 KT파워텔이 주도적으로 이끌어온 TRS 사업자체가 “규모의 경제”를 실현할 수 있는 “미래수익성 보장 사업”이라는 공감대를 얻어내는 효과도 얻었을 뿐 아니라 “TRS 사업의 발전가능성”을 조명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또한 의미가 있다고 판단되며, 동시에 비즈니스 이동통신으로서의 확고히 자리매김한 결과라고 보여진다.

KT파워텔은 전반적인 경영 호조에 탄력을 붙여 2005년 뿐 아니라 2006년에도 매출과 가입자수를 지속적으로 성장시켜 “우량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확고히 하겠다는 계획이다.

KT파워텔은 2005년 CMC-1000(Community Mobile Communication)의 지속적인 추진으로 다양한 1,000여개의 상품을 만들어 고객을 만족하게 하는 회사라는 당사의 비젼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또한 2005년에는 Cash-Flow 위주의 사업수행을 통한 사업을 추진하여 현금흐름이 뛰어난 우량기업으로서의 면모를 더욱 갖추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마케팅 측면에서는 음성위주의 대인통신고객 뿐 아니라 데이터 솔루션 위주의 대물통신분야에서 그 위치를 확고히 할 예정이며, 해상망서비스, 국제로밍서비스, 선불부문, LBS 부문에서 가입자 유치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네트워크 측면에서는 “선택과 집중”이라는 원칙에 힘입어 “저비용 고효율” 의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고객 Needs를 반영할 계획이다.

KT파워텔은 당사의 중장기 사업모델 확립 및 경영모델 확정을 위하여 당사의 지속성장을 위한 경영모델을 상반기중 확정할 예정이다.
KT파워텔은 2005년에도 “적극적이나 내실에 중점을 둔 사업방향”을 지속 유지할 계획이며, 고객 니즈 및 업무 흐름에 맞는 솔루션을 개발과 제공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3년 연속 흑자기조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전 주주가 바라고 있는 코스닥 등록을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전 주주의 이익이 우선되는 적절한 시점에 상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용표 사장은 “지속적인 흑자를 낸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경영활동을 진행하여 우량통신사업자로서의 자리매김을 확실하게 할것”이라며 “경영목표 달성은 물론 항상 새로운 가치로 고객에 한발 더 다가서는 고객위주의 서비스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KT파워텔 개요
기업형 이동통신의 최강자 KT파워텔은 국내 유일의 TRS 기간통신 사업자로 지휘/관제/통보 기능에 최적화된 강력한 무전통화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013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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